그.. 대통령님 양지마을 집에 재건축 조합원 알뜰하게 챙겨서 매수하신 분 그 분 돈 벌기 위해서 집사는 분 아니에요..?
굳이굳이 재건축 단지 골라서 재건축 들어가면 그동안은 실거주도 못하고 다른데 가서 살아야하는데 그런 불편함 감수하고 그 집 산 이유가 결국 재건축 수익 노린거잖아요? 당장 완전 신축에서 살고 싶다면 재건축 단지를 노릴게 아니라 이미 공사 끝난 신축 단지를 샀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사람한테 집 파시려고 17.7억 대출(잔금 유예라고 하는데 말장난이고 등기날에 지급되어야할 17.7억을 빌려주고 등기치게 한거하고 다를바 없습니다) 빌려준 사람은 대체 누구인가요?
재건축 수익을 노리고 매수한 매수인, 그리고 그 매수인이 재건축 조합원 지위 획득해서 집으로 돈 벌 수 있게 '배려'해준 매도인은 대체 뭐가 되는거죠?
흑인들도 백인들처럼 집을 사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돈을 빌려드리겠습니다...라고 했더랬지요.
근데, 어느쪽도 정상적으로 느껴지진 않네요.
그 당시 집을 산 흑인 분들은 자산 증대가 되었겠군요. 자산이 없던 흑인 계층이 자산을 소유하게 된 것이 정상적이지 않나요? 무슨 문제가 있나요?
본인 집 29억에 팔며…
여러모로 전직 대통령들이 많이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집값도 오르면 좋지만 환경 좋은 곳 찾아 매수한다음 살다가 팔고 이러는게 대다수죠 본인은 뭐가 다르다고 생각하는걸까요?
다 같이 부자되자는 말이 못할 말도 아니죠
자산가치를 증식시키는게 주 목적일텐데 왜 그런 사람에게 근저당까지 잡아주면서 조합원이 될 수있도록
기회를 줬는지.. ㅋㅋ
신축 인프라 누리고 싶으면 공사 끝난 신축 아파트 둘러보면서 본인이 원하는 매물 찾아야지 재건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재건축 단지 와서 매수하는 미친사람없어요
청와대도 해명이랍시고 '대통령은 재건축 수익 포기했어요 ㅠㅠ' 이러죠? 재건축으로 수익나는거는 개나소나 다 안다는거에요 재건축 될때까지 몸테크하고 재건축 끝나면 수익든든하게 챙겨서 엑싯하거나 아니면 거기서 쭉 실거주하면서 자산증식하는거죠
저는 집이 없어서 돈 쓸려고 돈 빌려서 집 살겁니다~
재건축 전 썩다리 아파트 기를 쓰고 매수한건 결국 투기 목적인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