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숙님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는데요. 민주당에 화풀이하려고 윤석열 찍은 사람중에 부동산으로 화난 사람들이 있겠죠?
레드핏클
IP 223.♡.174.113
07-23
2026-07-23 13:25:34
·
@푸어님 윤석열은 "새로움"때문에 가점을 많이 먹고 갔죠... 선거판에는 처음 나오는 사람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더라구요 ㄷㄷㄷ 정몽준 안철수 등등..
푸어
IP 106.♡.196.146
07-23
2026-07-23 13:27:45
·
@레드핏클님 근데 그 이전에 서울시재보궐도 완패했었죠. 박영선이 좀 떨어지는 후보였고 재보궐 빌미를 민주당이 제공한것도 있었지만 부동산 민심이 최악인게 주요원인이었다 보거든요. 그 시절이 다시 생각나는 요즘이에요. 제 주변을 보면 그 방면에서 만족하는 사람이 하나없습니다.
올데포
IP 210.♡.46.99
07-23
2026-07-23 14:06:52
·
@오징어순대님 지난대선도 이준석이가 표 갈라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선거였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솟구쳐오르기
IP 59.♡.194.91
07-23
2026-07-23 13:11:11
·
김대중 정권때 건강보험공단 출범시에도 저항이 참 컸죠 헌법소원까지 들어가고 게다가 직장가입자들 불만은 엄청났습니다 하지만 잘 정착했죠(고소득자는 보험료가 높아 기분은 별로지만) 그리고도 노무현정권 들어섰습니다 조세저항 있더라도 필요하면 과감하게 도입해야죠
부동산 관현 정책은 항상 이렇네요. 말도 안되는 정책 들고 옵니다. 어디선 약하다 강하다 말이 많았는데 국민 민심은 안 좋습니다. 결국 눈치보느라 그 정책을 엄청 칼질해서 아무 것도 아닌 정책이 됩니다. 비웃으면서 부동산은 상승합니다. 매번 같은 패턴 아닙니까? 괜히 들쑤시지 말아야되고 확실한 정책을 길게 갖고 가야됩니다. 미국 금리 올릴 때 못 올린게 정말 뼈 아픕니다. 책상에 앉아서 숫자보고 정책 쓰지 말고 길거리 나가서 동향을 봐야됩니다. 어떤 부동산 문제라도 해결을 위해서 국짐당보다 노력한게 있나요?
@님 적어도 국짐당은 공급으로 해결했죠. MB때 반값아파트 보금자리주택 공급 + 오세훈때 뉴타운 구역 수백개 지정.
근데 박원순 이후 뉴타운 출구전략이라는 시스템까지 나오게 하며 공급과 반대되는 도시재생에 진심을 다했죠. 재건축 한동 남기기는 레전드구요. 분양가상한제나 초과이익환수제 등 공급을 더 못하게 만드는 족쇄들을 실컷 달았구요, 문 정부에서도 핀셋규제, 초저금리 청년전세대출 1억 기본 제공, 매매대출은 조이되 전세대출 왕창 풀기, 동시에 2+2년 전세5%갱신권 등 김수현과 김현미가 했던 짓들은 전월세 상승과 매매가 상승에 불을 질렀습니다.
지금 정부가 하는 다주택자 때리기, "실거주" 위주의 정책도 결국 똑같습니다. 집 없는 사람은 매물 줄고 전월세 폭등시켜서 미치도록 만들고, 집 사려는 청년 신혼부부 사회생활 진입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대출 사다리 걷어차고, 집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시지가 폭등과 세금 개편으로 미치게 만들죠.
엘프의숲
IP 221.♡.181.248
07-23
2026-07-23 13:49:10
·
@Mitis님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정권교체까지 타격감은 글쎄요
보유세요? 아직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압니다만
부동산때문에 정권교체 당했다고
애초에 민주당에서 하는 짓도 답없는데
앞으로 정권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ㅋㅋ
집값 때문에 진 게 맞다면 민주당에 화풀이로 윤석열 찍은 사람들은 뭘까요
선거판에는 처음 나오는 사람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더라구요 ㄷㄷㄷ
정몽준 안철수 등등..
그 시절이 다시 생각나는 요즘이에요. 제 주변을 보면 그 방면에서 만족하는 사람이 하나없습니다.
지난대선도 이준석이가 표 갈라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선거였습니다...
헌법소원까지 들어가고 게다가 직장가입자들 불만은 엄청났습니다 하지만 잘 정착했죠(고소득자는 보험료가 높아 기분은 별로지만)
그리고도 노무현정권 들어섰습니다
조세저항 있더라도 필요하면 과감하게 도입해야죠
말도 안되는 정책 들고 옵니다.
어디선 약하다 강하다 말이 많았는데 국민 민심은 안 좋습니다.
결국 눈치보느라 그 정책을 엄청 칼질해서 아무 것도 아닌 정책이 됩니다.
비웃으면서 부동산은 상승합니다.
매번 같은 패턴 아닙니까?
괜히 들쑤시지 말아야되고 확실한 정책을 길게 갖고 가야됩니다.
미국 금리 올릴 때 못 올린게 정말 뼈 아픕니다.
책상에 앉아서 숫자보고 정책 쓰지 말고 길거리 나가서 동향을 봐야됩니다.
어떤 부동산 문제라도 해결을 위해서 국짐당보다 노력한게 있나요?
근데 박원순 이후 뉴타운 출구전략이라는 시스템까지 나오게 하며 공급과 반대되는 도시재생에 진심을 다했죠. 재건축 한동 남기기는 레전드구요. 분양가상한제나 초과이익환수제 등 공급을 더 못하게 만드는 족쇄들을 실컷 달았구요, 문 정부에서도 핀셋규제, 초저금리 청년전세대출 1억 기본 제공, 매매대출은 조이되 전세대출 왕창 풀기, 동시에 2+2년 전세5%갱신권 등 김수현과 김현미가 했던 짓들은 전월세 상승과 매매가 상승에 불을 질렀습니다.
지금 정부가 하는 다주택자 때리기, "실거주" 위주의 정책도 결국 똑같습니다. 집 없는 사람은 매물 줄고 전월세 폭등시켜서 미치도록 만들고, 집 사려는 청년 신혼부부 사회생활 진입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대출 사다리 걷어차고, 집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시지가 폭등과 세금 개편으로 미치게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