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실적으로 공시가격과 실제 시세랑 차이가 60%냐 70%냐 뭐 그런 말들 많이들 하시는데 어떤 서울의 지역은 공시가격이 8억인데 시세는 25억인 곳도 있습니다 참 희한하다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공시가격은 시세의 70% 정도라고 말하는데 이건 뭐 시세의 35%도 안되니.. 참 신기합니다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라서 내년 공시가에 반영될 겁니다.
시세의 35%도 안되는 곳이
갑자기 내년에 시세의 70%가 될 순 없지 않습니까
올라도 얼마 안오릅니다
보신 곳이 어딘지 알려주시면 실거래가 보고 판단이 될거 같습니다.
공시가격이 얼마에서 얼마로 오른겁니까?
2억이라면 엄청난건데요
4억에서 6억으로 올랐습니다.
공시가격 4억이면 서울 중위내지 평균 사이인곳 같은데
공시가격이 2억이나 오를 수 있나요?
경기도이고 문 정부 때입니다.
문 정부때 일은 이 글과 관련없고요
지금 최근 것을 말씀하셔야죠
최근
1년에 4억에서 6억으로 오른건가요?
그게 가능한가요?
시세는 얼마인가요?
그게 왜 괘씸한가요
그럴수도 있는거죠
부동산 정보 사이트에
공시가격 조회할 수 있는 거 찾아보세요
많습니다
단독주택입니다
단독 주택 위주로
서울위주로 찾아보세요
많습니다
한둘이 아니에요
부동산 정보 사이트 가시면
지금 당장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아 단독주택이구나. 잘 모르시나본데 단독주택은 실제 거래가 어렵고 변동성이 커서 보통 저게 정상입니다.
아파트가 문제인건데 단독주택을 들고오셔서 말씀하시면 어떡합니까
단독주택은 집마다 모양도 다 제각각이고
감정가 말고는 가격산출을 할 방법이 없습니다
서울에 낙후동네나 재벌동네 말고는 별로 있지도 않은 단독을 말슴하시고 선동하려는 것으로 보이네요
네 잘 알겠습니다
다시 확인해보니 단독주택이 아니라 다가구주택이네요
뭐 그게 그거이긴 합니다
주택의 공시가격과 시세와의 갭이 정상화되길 바랍니다
문통때 90% 맞출려는걸 굥이 69%로 낮췄져...
급하게 오른데는 반영이 아직 안된데구여..
아파트랑 단독주택이랑 평균이 다를까요?
제가 주로 보는건 주택입니다
공시가격이랑 시세랑 크게 차이가 나더군요
전체 평균을 장주는 69%정도로 맞춘다는거구요.
아무리 주택이라도 그렇지
30%는 좀 심하지 않나요?
공시지가가 8억인데
시세가 25억이라는 건 참 그렇슶니다
백퍼 세무조사 때려 맞져 ㄷㄷㄷㄷ
아파트는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저는 주택을 말하는겁니다
어떤 곳은 50%고
어떤 곳은 30%고
어떤 곳은 60%더라고요
이해가 참 안갔습니다
이는 다세대 빌라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래서 전세자금 대출같은경우도 실거래가와 공시지가가 차이가 나면 공시지가의 150프로까지 담보가치를 인정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는 단독주택말한거다라고 하시면 싸우자는거죠
주어빼고 글쓰면
그게 분란 일으키는 건가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주택은 뭐 부동산 아닙니까?
이게 무슨 선동입니까?
말씀이 참 그렇습니다
댓글보시고도 못느꼈다면 더 할 말은 없습니다
(오해하여 댓글을 잘못 적었으므로 수정합니다)
예...
그리고 생각이 다른게 아니라 님이 쓴 글의 문제점을 말한겁니다
언어분석이라는 대화명이 아깝네요
아 맞네요
선동이란 표현은 쓰지 않으셨네요
오해한 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