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부가 다주택자 때려잡는것도 결국 지지층의 요구를 대변하는거 같은데요.
솔직히 민주당 지지층 코어가4050인데 즉 이말은 민주당 지지층도 부자, 자산가 등도 있고 과거에비해 안정적인 소득기반의 인구가 엄청 많다는거죠.
이들이 그렇게 부동산 때려잡길 바란다는건 믿기 어렵습니다.
지금 정부가 다주택자 때려잡는것도 결국 지지층의 요구를 대변하는거 같은데요.
솔직히 민주당 지지층 코어가4050인데 즉 이말은 민주당 지지층도 부자, 자산가 등도 있고 과거에비해 안정적인 소득기반의 인구가 엄청 많다는거죠.
이들이 그렇게 부동산 때려잡길 바란다는건 믿기 어렵습니다.
알게모르게 다들 세금으로 다른 혜택들도 보고 계신거구요.
좀 효율이나 방법을 머라하시는 건 알겠는데 비난을 하시더라도 원칙적인 애기를 하시면 좋겠네요.
그래서 삼성에 감사하고 , 나보다 더 세금 많이 내는 분들에게 감사해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내는 세금이 제가 내는 세금보다 많으니 저는 혜택받고 있으며,
만약에라도 그게 부족하다면 제가 좀더 노력해서 그걸 보충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래서 증세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근데 요즘 보면 꼭 뭐가 부족하면 나만 못가졌어 이러면서 내가 노력해야하는게 아니라
꼭 가진 사람 탓하면서 쟤네꺼를 뺏어서 괴롭혀야 내 수준이 올라간다 그게 정의다 라는
그런 개념없는 인간들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어느 시점부터 그런 인간들이 많아지면서 조세저항도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북유럽의 복지를 바라지만 내 돈으로는 힘들어
남의 돈 갖고 해야지 - 나는 노력안하고 즐기면서 살것이지만 있는 사람들보고 더 내라고 해
이 마인드부터 뜯어고치는게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정답인지는. 그러나 받는것에 감사해하지 않으면 저는 인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그런 사람들이 많아져서 분노합니다.
극도로 이기적인 마인드말입니다.
https://m.mk.co.kr/amp/11990242
국민 60% “부자들 세금 너무 적다”…중산·저소득층은 “지금이 적절”
젊은 사람들이 아이 안낳는 건 집값 영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애 안낳아서 나라가 망할 예정인데, 집값 부양이 그렇게 중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