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토론회 보고 있는대요.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님이 서울서 내려와서 5억에 산 집이 아직도 5억이랍니다. 본인은 불만이 없답니다.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서 시가 10억 주택은 보유세 1%를 했으면 좋겠답니다. 10억이면 천만원인데. 보유세 증세 찬성론자의 의견이 이런식입니다.
2. 난 아니지
3. 난 정의롭기도 해
환상의 콜라보군요
오른 세금은 결국 모든 국민들이 나누어 부담하게 됩니다ㅜㅜ
어차피 5억 1% 내도 10억 1%보다 적게 내는 건데요.
교수고 일반 시민들이고 전부 '나만 빼고'가 기본 장착이군요.
저런 사람도 교수를 하는군요
꼭 한 푼 안내는 사람들이 더 걷어야된다고 난리더라고요
걷힌 세금은 해당지역 발전에 사용하면 되겠네요.
지방자치아닙니까?!
보유세는 평균 주택가격에 2배정도 룸을 두고 10억부터 매겨야 한다
보유세율은 시가의 1%가 적당하다
여기까지는 그냥 뭐 그런가보다하고 봤는데 마지막 한마디가
내 집은 5억에 샀는데 몇년째 5억이다
자본주의 마인드가 전혀 없죠. 투자 리스크와 이익은 비례하는 건데.. 그리고 자신의 책임인 거고.. 이 사회은 어찌된건지.. 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74741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