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인지 훈화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솔찍히 부동산 카페 반대발제자 모집해서 진짜 죽기살기로 했음 이해갈가 왜 검찰개혁은 치열한 토론이 필요하고 정작 더 치열한 토론이 필요한 이것은 일방적인 프로타임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Disp1ay
IP 210.♡.21.239
07-23
2026-07-23 11: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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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왜 이런 글이 올라오나 모르겠습니다. 윤석열이랑 비교한 사람 있나요? 혹은 칭찬은요? 뽑아 놓으면 비판하면 안되나요? 힐난은 잘못됐어도 비판 하는거까지 입틀막하려고 윤석열땐 뭐하구요? 윤석열때 이런 얘기 했나요? 이런 논리가 정녕 성인의 자세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진보정치 의제가 북유럽 같은 복지국가잖아요. 그러다 보니 복지정책을 추진하거나 국민들에게 공짜 지원금을 나눠주려면 세금을 거둬야 되는데 사람들 속마음이 내기준 소득으로 세금 컷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팍팍 증세해서 그돈으로 복지국가 만들고 공짜 지원금 현금으로 저번처럼 달라고 하는거죠 나부터 세금내고 모두 세금 내자는게 아니라 나는 안낼거고 공짜 돈 공짜 복지 달라는 목적이니까 사회적 타협이 불가능하고 정치인들은 선거표심 때문에 계속 복지와 지원금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상황이구요. 부동산 보유세도 그돈으로 공짜 지원금 나눠달라는 사람도 있고 정치인들은 저울질 하면서 어떤식으로 해야 선거표 많이 받을까 골몰중이여서 각자 서로 생각이 다른거죠.
푸르른소년
IP 218.♡.32.13
07-23
2026-07-23 1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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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여론을 수렴해 보는? '토론회'라고 하면서,
실제는 본인의 '정책 설명회'가 자리이니까,
욕을 먹는 겁니다.
낙수호
IP 167.♡.97.81
07-23
2026-07-23 11: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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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만 모아놓고 질문 정해놓고 하면 그게 정상적인 토론이 되나요..
두끼먹고싶다
IP 58.♡.54.109
07-23
2026-07-23 11: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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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 훈화말씀시간같은데요ㅋㅋ
Barbell_martini
IP 112.♡.9.94
07-23
2026-07-23 12: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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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이 이러니 어질어질하시죠
불꽃슈터
IP 183.♡.109.233
07-23
2026-07-23 13: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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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헐리우드입술
IP 222.♡.119.57
07-23
2026-07-23 17: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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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깐깐한 지지자들 맘에 어찌들까요 민주당은 야당이 체질이 맞는듯 하네요 나라 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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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상대평가로 해야하는건가요?
나쁜거 vs 더 나쁜거랑 하면.. 나쁜거는 칭찬?
내란만 아니면 무지성 지지해야하는게 우리 민주시민들의 숙명이죠
솔찍히 부동산 카페 반대발제자 모집해서 진짜 죽기살기로 했음 이해갈가
왜 검찰개혁은 치열한 토론이 필요하고
정작 더 치열한 토론이 필요한 이것은 일방적인 프로타임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윤석열이랑 비교한 사람 있나요? 혹은 칭찬은요?
뽑아 놓으면 비판하면 안되나요? 힐난은 잘못됐어도 비판 하는거까지 입틀막하려고
윤석열땐 뭐하구요? 윤석열때 이런 얘기 했나요? 이런 논리가
정녕 성인의 자세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윤보다 나은건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글쓴분이 내일 부터 대통령해도 윤보다는 나을거에요.
작년부터 귀에 딱지 박히게 들었던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ㅎㅎ
그때보다 못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언론통제 하고, 국민들과 소통도 없던 내란당 시절 벌써 잊으신건가요?
그리고 불만을 표현하면 안돼나요 무슨 공산당인가요?
그리고 윤 정부랑 다르면 무조건 조용히 있어야 하나요?
그냥 자체로만 평가해도 별로니까 말을 하는거죠.
일단 이해해야 할것 같습니다.
공개된 장소에서 하고싶은말을 한마디씩 하고 정부가 들어주는 신문고? 공청회? 정도의 의미인것같은데.
'토론회' 라고 잘못된 네이밍을 붙여버리니 이게 무슨 토론이냐 라는 말이 나오는것 같고요.
정부측에서는 좀더 긍정적인 반응.기대를 끌어내기위해 그런 네이밍을 붙인건 이해할수도 있는데.
청중이든 참가자이든 이게 '토론'의 형태가 아니라는걸 알아야 할듯요.
어찌됐든 이게 하나마나한 이벤트성 행사라고 폄하하긴 힘들고
앞으로의 부동산정책을 펼쳐나가는데 어떤 방향으로든 도움이 될꺼라고 봐서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만.
결국 단어를 달리 해석하는데 잦은 오해가 발생하는듯요.
한글의 문제일수도 있고 소통의 문제 일수도 있고.
근데 공청회같은 네이밍을 붙여버리면 좀 맥이 빠지는 느낌이긴 하거든요.
그냥 들어만 주겠다라는 느낌이기도 하고 .
토론회는 시민개개인이 참여하는 느낌이고요
그런 이름을 붙인건 이해가 된다고 해야되나.
문제투성이인 전임자가 있어서 후임자들이 비교우위의 헤택을 봤습니다.
시간이 모잘라 아쉽네요
있지도 않은 가정으로 김문수보다 낫지 않냐는 실드글들이 나오는데
고작 윤석열보다 나으라고 투표하지는 않았습니다.
성과는 상관없이 선의와 노력은 알아달라는 말은
역대 대통령중에 그렇지 않은 대통령이 있나요
각자 노력은 했겠죠
그러다 보니 복지정책을 추진하거나 국민들에게 공짜 지원금을 나눠주려면
세금을 거둬야 되는데 사람들 속마음이 내기준 소득으로 세금 컷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팍팍 증세해서 그돈으로 복지국가 만들고 공짜 지원금 현금으로 저번처럼 달라고 하는거죠
나부터 세금내고 모두 세금 내자는게 아니라 나는 안낼거고 공짜 돈 공짜 복지 달라는 목적이니까
사회적 타협이 불가능하고 정치인들은 선거표심 때문에 계속 복지와 지원금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상황이구요. 부동산 보유세도 그돈으로 공짜 지원금 나눠달라는 사람도 있고 정치인들은 저울질
하면서 어떤식으로 해야 선거표 많이 받을까 골몰중이여서 각자 서로 생각이 다른거죠.
실제는 본인의 '정책 설명회'가 자리이니까,
욕을 먹는 겁니다.
민주당은 야당이 체질이 맞는듯 하네요
나라 안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