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쭉 떨어지네요.
1450까지는 열어두고 (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 겠어요.
토론회라기 보다는 말하기 좋아하는 대통령의 "자기생각 설명회"
같습니다.
뭔가 하긴 해야겠고,
딱히 대책은 어렵고 그런 어려움이 보입니다.
차라리 오늘 자리는 대통령의 말 보다는 그냥 여러 의견을 취합해서
뭔가 할려고 하는갑다. 정도로 마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쭉쭉 떨어지네요.
1450까지는 열어두고 (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 겠어요.
토론회라기 보다는 말하기 좋아하는 대통령의 "자기생각 설명회"
같습니다.
뭔가 하긴 해야겠고,
딱히 대책은 어렵고 그런 어려움이 보입니다.
차라리 오늘 자리는 대통령의 말 보다는 그냥 여러 의견을 취합해서
뭔가 할려고 하는갑다. 정도로 마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부동산도 보완수사권처럼 1년 이상 감춰놓은 자기의 생각이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