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호도 조사는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정청래 (33.7%) = 김민석 + 송영길
당원투표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정청래 급상승
김민석 + 송영길 급락
이 추세는 확실하네요.
뉴재명에 대한 비호감도가 너무 높고
재래식미디어가 지나치게 띄워주는 후보에 대한 반작용이 있어요.
민주 시민들은 기레기 집단의 지나친 다구리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이 있습니다.
<호남> 김민석 41.2%-정청래 22.7%-송영길 20.8%
2주 전 대비
김민석 7.0% 상승
정청래 4.3% 하락
송영길 5.2% 상승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7852
말하는거 보니깐, 정치 생명을 끊어버리겠다..라든가,
매불쇼에서 조국 장관을 저격하는 영상을
보구서는 그의 실체를 조금은
알게 되었네요.
그동안 무고한 기소로 .소송에 휘말리신분으로써 응원을 많이 했었는데,
언동에 문제가 있는 인물이더군요
그럼에도 청렴이 다가 아니죠
리더가 되려면 정치인은 능력을 입증해야 하고
국민과 당원을 위한 통합 리더쉽이 있어야 합니다.
뭐 고만 고만한 정치인이라면 모르겠지만
본인 스스로는 대단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하는 모든 일은 실패할 거고, 그냥 둘 다 레임덕으로 간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