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하게도 언론에 대한 불신은 둘이 의견이 똑같더라고요.ㅋㅋ
자신의 성향이 극단으로 간거는 생각못하고
자신이 중립인줄 알고 "언론이 치우쳤다" 라고 하는거겠죠?
그러면서 "저런 썩은 언론을 보는 무지한 국민들"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세계적으로 극단 정치가 많아지면서 언론불신도 많아진다는데(대표적으로 트럼프)
언론이 썩은건지 정치가 썩은건지 어느쪽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묘하게도 언론에 대한 불신은 둘이 의견이 똑같더라고요.ㅋㅋ
자신의 성향이 극단으로 간거는 생각못하고
자신이 중립인줄 알고 "언론이 치우쳤다" 라고 하는거겠죠?
그러면서 "저런 썩은 언론을 보는 무지한 국민들"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세계적으로 극단 정치가 많아지면서 언론불신도 많아진다는데(대표적으로 트럼프)
언론이 썩은건지 정치가 썩은건지 어느쪽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보통은 반대로 생각하지 않나 싶었는데 말입니다.
놀랍게도 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분들에겐 TV조선과 카톡뉴스에 언론이 숨기고 있는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좌파(?)가 말하는 '못믿을 언론'은 조중동이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선동인지 사실관계가 있는내용인지 가려낼 식견을 먼저 가져하 합니다,
한쪽만 계속보니 사람생각이 편향됩니다.
저는 사람들이 유튜브를 보더라도, 지상파 뉴스도 보시고, 신문도 보시고 하세요.
재래식 언론이라고 폄하갈건 아닙니다.
내 생각의 지평을 늘이기 위해서는 내가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의 섭취가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김어준의 나꼼수를 시작으로 여러 인터넷 매체들이 출현했습니다.
아직까지도 기존 레거리 미디어는 절대다수가 보수라 부르고 극우라 칭하는 세력의 스피커인 상황인 상태구요.
그냥 양비론으로 물타기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