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멜로물 많이 만들시다가 몇년전부터는 정치 사회 스릴러물 자주 만드시는 감독이시죠.
이번에는 영부인 암살사건을 다뤘는데 오세광이 영부인을 쏘지 않았다 다른 배후가 있다 영부인을 쏜 사람은 다르다라는 의문점이 있는 사건이었고 너무 속전속결로 재판도 끝난 사건이구요.
그알에서는 심도있게 과거에 다룬적도 있는 사건인데
이제는 기술이 발전해서 당시 총성과 화면 분석을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다만 이 시대에 과연 이 사건을 제대로 파헤쳤었던 언론이 있나 싶은데 동아일보를 모티브한것인가? 생각도 드는군요.
이민호 유해진 박해일 배우가 주연이고 최유리(당시에 총에 맞아 숨진 여고생 역할로 추정) 배성우 김대명 류혜영 배우도 출연합니다.
9월 추석 극장가는 타짜 4 : 벨제붑의 노래와 암살자(들)이 볼만하겠네요.동명의 암살자들이라는 영화는 5년전에 개봉한 김정남 암살사건 다룬 영화의 이름이니 헷갈리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이 영화도 흥행하면 아마 서울의 봄때처럼 많은 유튜브 뉴스와 역사 컨텐츠에서 아카이브들 꺼낼것 같네요.
배성우씨도 기자 역할 잘하시던데
기대되네요.
의혹과 음모가 등장하는 현대사의 사건 중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