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제도의 신속 보완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새로운 추가 대책을 말씀하신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미 발표한 대책이 언제 시행되는지를 묻고, 좀 더 빨리 시행할 방안을 찾으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지난번 발표한 내용이 꽤 큰 변화를 포함한 대책들이라 신속하게 이행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그 효과를 보고 필요한 부분 보완을 검토해야지, 아직 효과가 드러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로 뭔가를 더 한다는 것은 앞서나간 말"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앞서 방송 인터뷰에서 괴리율(ETF의 순자산가치와 실제 시장 가격 간 차이)을 맞추기 위한 매도 부담의 적정화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괴리율 부분을 유연하게 해석한다든지 당국과 업계가 대화할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1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 방안'으로 △기본 예탁금 1000만원→3000만원 상향 △예탁금 산정 시 주식, 채권 등 대용증권 제외 및 현금만 인정 △ETF 매매단위 1주→ 20주 상향 △운용사·증권사 괴리율 책임 강화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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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이대로 가겠네요.
상폐하면 깔끔한데 그게 가능한건지도 모르겠구요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이양반은 뭐죠?
퇴임하면 아드님들 계신 업종으로 한자리씩들 가셔야죠?
죽네사네 마는 소리가 터져나와야 될 거 같네요. 무능해라
이재명 정부 유능한거 맞아요? 사과 크게하고 사퇴하고 한번에 정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