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25) 후보는 최근 유튜브 생방송 도중 전당대회 출마 기탁금이 인상됐다는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말을 한 뒤 울음을 터트렸다.
그런데 정 후보가 3주 전쯤 고가의 미국산 전기차 테슬라 모델 3의 '오너'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취재 과정에서 정 후보 차량은 월세만 100만원을 훌쩍 넘는 정 후보의 역세권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포착됐는데 정 후보는 "난 어디에서도 생활이 어렵다고 말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
23일 매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정 후보는 지난 1일 2026년형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를 신차로 구입했다. 정 후보가 소유한 테슬라3 국내 판매가는 약 5천300만원이다.
네?? 3주전에 중고도 아닌 신차로 5천300만원짜리 차를 샀다구요?
저런 사람이 왜 여기에 있죠? 준스기 옆에 자리 많을텐데요.
소렌토 싼타페 풀옵션타면 안될듯요
그리고 청년정치인들의 정치접근성을 낮추기 위한 노력인데 이걸가지고 또 까네요
역시 민주당은 거지들만 정치해야하는거 같네요
그럼 울지나 말던가 아님 차를 팔아서 내던가 하면 되죠.
돈없어서 기탁금 못낸다고 울었던 사람이 테슬라탄다면
지나가는 동네 아재도 비웃을듯요.
주작으로 다쓰러져가는 소수 야당의 꼬붕 3이 되느니
거대 여당의 촉망 받는 청년정치인이 입신을 위한 좋은 점프대겠죠
ㅎㅎㅎㅎㅎㅎㅎ
생활이 어렵다고 말한적은 없음 ㅋㅋ
근데 그럼 기탁금 얘기 꺼내면서 왜 운거예요?
그게 아리송한 포인트잖아요.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가?
대통령이 기탁금 언급하니까 기탁금이 줄었구요.
저 분이 해명이라고 말한 내용도 들어봤는데 왜 운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내일 당장 5천만원이 아니긴 하지만
여유돈 없을수 있죠 ㅋ
방송 나와서 기탁금 보태줄 친족 없어서 그랬다며 즙짜고
정청래는 후원금 많다고 공격할 필요가 없어서 그렇지 ㅋㅋ
심지어 그 방송이 공직선거법 위반 해명 방송이라면 더더욱 ㅎㅎ
4배 인상되어서 정민철이 내야 할 기탁금은 천만원이었습니다. 250만원>천만원
추가로 750만원 더 내는 게 그렇게 힘들었을까요.
민주당에서 기탁금 인상해서 돈 없는 청년 정치인 정치 못하게 한다고, 무슨 꼰대 정당처럼 말하고
그거 보고 사람들이 이래서 2030들이 민주당 지지하겠냐 소리도 나왔는데
그 당사자는 5천만원짜리 테슬라 타고 다니면 설득력이 있어요?
테슬라를 타고 다니는 걸 뭐라고 하는게 아니죠.
문제가 되서 기탁금 다시 내렸잖아요
고등학교 학비가 800만원이 넘어요.
피부과 가서 돈 쓰고 온것도 자랑했다고 해요
박지현 정민철 유호정......
청년 청춘 이란 단어 붙으면 거부감부터 생길지경입니다
정말로 정치에 뜻이 있고 청년을 대변하려고 했다면 글쎄요.
실제로 대부분의 20대 청년들이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고 먹고 살기 힘든 청년들 많습니다.
100만원 월세에, 테슬라 할부도 아니고 일시불 구매에, 학비 높은 고등학교에도 다녔고...
이렇게 살고 있는 사람인데, 가난하고 힘들게 살고 있는 20대 청년들이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을까요?
이런 식이면 강남 살면 집값 안정화 주장하면 안되고, 아이가 외고나 서울대 다니면 교육 평등 얘기하면 안되고 정규직이면 비정규직 차별화 반대 얘기하면 안되겠네요.
근데 강남 아파트 살면서, 기탁금 금액이 올라서 정치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울면 전혀 설득력이 없죠.
애초에 정민철이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서만 깔끔하게 사과했으면
법적인 처벌이야 둘째치고 이런 논란은 안생기는거라 지팔지꼰인거죠.
공직선거법 위반해놓고 방송켜서
즙 짜면서 어렵게 살아서 돈 보태줄 친족도 없어요 라고 말했는데
5천만원짜리 차를 3주전에 뽑으면 진정성이 떨어지는거죠
공직선거법 잘 몰라서 개인계좌로 해도 되는줄 알았다
라고 사과하고 법적인 처벌 감수하겠다. 이렇게 방송 딱했으면
테슬라니 뭐니 욕 먹을 이유가 없죠
그것때문에 울었다기보단 같은진영내에서 고소고발 운운하며 공격한것때문이잖아요
그건 불법 맞는데 고소고발 운운한게 공격인건가요
와................이런 쉴드 참신하네요.
강남살면서 즙짜서 임대아파트 받으면 안되고
서울대 다니면서 즙짜서 가산점 받으면 안되고
800만원짜리 고등학교다녔으면서 인강들을 돈없다고 즙짜서 공짜인강받음 안되는거죠
오늘 회사가서 함 물어보세요 ㅋ 끼리끼리 모여서 상식기준을 바꾸지마시고요.
금액을 준비해놨는데 돈을 갑자기 올려서 당황되서 한 실수고 바로 반납하고 선관위에 안내를 따른다고 했잖아요 기탁금 보다는 같은진영내에서 공격한거 때문에 서운해서 운다고 말하는거잖아요
불법을 저지른걸 돌려준다고 없었던 일로 되는 것도 아니구요.
자기가 잘못했는데 혼난다고, 욕먹는다고, 공격당한다고 서운해서 우는 게 모든 사람의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결백한데 공격당했다면 공감은 갔을겁니다.
그게 불법으로 판단하면 처벌을 바겠죠
공감안하는분들은 이렇게 비판하고 저같이 기탁금이 갑자기 오른게 더 잘못된거라 보는사람은 공감하는거구요
근데 처음에 울면서 했던 말이 친족이 보내주는 건 불법이 아니다라고 한게 슬펐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도와줄 친족도 없는 것처럼 말했지만 5천만원짜리 차는 타고 다니고.
또 며칠 후에 나와서는 돈 떄문에 운거 아니고 예산 있지 않나요? 라고 이야기 했잖아요
그러니 기탁금 올린게 문제가 아닌게 되는거라 사람들이 공감을 못하는 거죠 뭐..
저는 테슬라 샀다 비판하는 것에 맞춘 댓글입니다.
정민철이 방송에서 갑자기 큰돈을 어떻게 구해야되나~같은진영내에서 웹자보 만들고 고소고발 공격한거 이런것도 얘기했어요
그이후 공격한것때문에 그런거겠냐로 말하긴했지만 갑자기 룰이 바뀌니 당황해서 본인딴엔 청년정치인 들어올 길을 막아버리는 것같은 생각에 억울해서 울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비판 포인트는 동일합니다.
기탁금 모잘라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해서 욕먹었는데
‘친족의 후원은 가능’이라는 글자에 슬펐고
집안에 빨간딱지가 붙고 가족이 파산한 소년가장인 저에게 도와줄 친족이 없었고,
나도 도와줄 친족이 있었으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 거다라고 했으나,
정청래는 4억 모여서 부럽고 민주당 꼰대 정당, 젊은 정치인 정치못하게 한다라고 말했는데
5천만원짜리 차를 타고 다니고 있으니 그 전에 말한 것들이 설득력이 없어진다는 소리인거죠.
24살에 5천만원짜리 자가용을 끌고 다니는 20대 청년이 얼마나 될거 같아요?
단지 테슬라를 타서 뭐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위에 다섯줄 내용의 일이 있기 전에는 아무도 뭐라고 안했습니다.
아뇨 차 타도 됩니다. 설득력이 없다는 소리인거에요
천만원 도와줄 친족도 없어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했지만 5천만원짜리 차를 타고 다니면, 그 위반한 이유가 납득이 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1억짜리 차 타도 됩니다.
7월 18일 전까지는 아무도 정민철이 5천만원짜리 차 탄다고 뭐라한 사람이 없었다니깐요..
설득력이 없어서 비판한다는 건가요?
불법을 저질러서 해명을 했는데 그 해명이 전혀 설득력이 없으니 비판을 하는거죠.
그 해명에 납득이 가는 분들은 공감하시는 거고요.
그걸 왜 정당, 부당으로 나누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테슬라 샀다 비판하는 것에 맞춘 댓글입니다."라고 이미 다른 대댓글에서 밝혔습니다.
그냥 마지막으로 쓰고 갈께요
"테슬라" 샀다고 비판하는게 아니고, 돈 없어서 정치자금법을 위반 한 것처럼 말했지만 알고보니 "테슬라"를 타고 있었네라고 비판하는 거죠..
자꾸 논점을 흐리시네요
회사 a.청년 신입 직원이 b.소년 가장에 월세 살고 있는데 c.갑자기 보증금을 천만원 올려달라고 그래서
보증금 천만원 d.도와줄 친족도 없어서 불법 대출을 받았다가 걸렸다고 울었어요..
그래서 와 요즘 살기도 힘든데 보증금을 올리냐라고 공감해주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5천만원짜리 자가용을 타고 다니고 있어요.
회사 선배 1. 그래 보증금은 보증금이고 5천만원 짜리 차는 차지 타고 다닐 수 있어.
회사 선배 2. 5천만원 짜리 차 탈 돈은 있는데 보증금 1천만원 낼 돈은 없냐?
선배 1 선배 2. 둘 다 문제 없습니다.
그냥 생각의 차이일 뿐이에요. 이 두 가지로 누가 옳다 그르다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불법 대출 받은 걸로 욕먹는 건 a.b.c.d 로 해명할 수는 없다는 것 뿐입니다.
여기서 선배1.이 선배 2에게 신입이 차 타고 다니는게 문제냐? 너의 비판은 정당하지 않아! 라고 하면 논점을 흐리는 것 밖에 안되죠.
설명 들어도, 저는 테슬라 탄다고 비판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위에 설명이 주식이 떨어진 걸 뭐라 하는 게 아니고 변동성이 큰 걸 뭐라 하는 거다 라고 하는 것과 많이 안다른데요.
물론 청년들 중요하지만 이상한 청년 정치인들을 왜 안고 가려는건지 모르겠네요 꼭
진짜 어른스럽지 못하고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테슬라가 억대도 아니고 할부 끊으면 직업있는 사람은 살 정도의 차 입니다.
과연 모르고 그럴까요.
애라뇨..
최고위원 출마하는 후보님께 너무 무례한 말씀 아닙니까?
민주당 최고위원이 애들 놀이터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죠. 학비 800만원짜리 고등학교를 나와, 월세 100이 넘는 역세권 오피스텔을 사무실로 운영하며,
테슬라를 타고 피부과를 다니는 가난한 청년이죠.
열심히 설득해보십시오. 설득이 되나..
가난한 소년 가장 타령하며 즙짰고...
무려 대통령이 돈없는 청년 운운하며 빛의 속도로 호응을 해줬는데
뒤늦게 나 돈없는 사람아니고 당연히 기탁금 수천만원은 있죠 .라고 실실 웃으며 해명하는대
사람들이 어이없어 하는건 당연한거아닙니까?
돈 없는 사람은 아반테 할부로만 사도 금액 부담 엄청난데 심지어 테슬라면 돈이 없는 불쌍한 척은 하면 안되는거였죠
사람들이 테슬라 탄다고 뭐라 하는게 아니에요 본인 돈없다고 해놓고 테슬라 타서 뭐라고 하는거입니다 말도 안되는 쉴드 좀 그만 치세요
당연히 연봉 3천만원 신입사원도 할부로 테슬라 뽑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테슬라 뽑아 타고 다니면서 회사에서 돈 없다고 징징대면 아이구 고생이 많네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기준에는 정치를 애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돈없다고 소년가장이라고 감성팔이 했는데 테슬라 타고 다니면 욕 먹는건 본인이 감수해야죠 ㅋㅋㅋ
그나마 있던 2030 표 날아가는 게 보이네요
닮은 사람과 비슷한 행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