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여론안좋다고 외부에 영입한다고 한들 민주당이랑 거리가 있을거라고 국민들이 인식할까요 차라리 지더라도 민주당 다움으로 승부보는게 져도 깔끔히 지는거고 이기면 국정운영 탄력받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박주민처럼 민주당 정책을 잘이행할수 있는 후보가 낫다고 봅니다
서울시민들은 부정적으로 볼거같아요
장기적으로 가야하는데 전부다 눈앞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니 사람이 키워질리가 없죠.
안타깝고 부끄러운 자화상입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사람을 키웠으면 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능력만큼 올라간다는 말이 있죠.
시장감이 있고 구청장감이 있고 대통감이 따로 있습니다.
문제는 각 포지션별로 가장 좋은 또 적합한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해야 합니다.
거기에 민주당의 미래가 있습니다.
외부영입? 그게 헤결책이 안됩니다...그냥 인기몰이지.
내년에 보궐 열린다면 민주당 출신중 또 나온다? 이번 정원오보다 표 못받을겁니다
진짜 감 없긴하네
벌써부터 머리아프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