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OI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현재 당원투표에서 누가 앞서는지는 알 수 없으나
추세가 정청래 쪽으로 기울어 가는 건 부정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뉴재명 세력에 대한 비호감도와 피로도가 너무 높고
김민석과 송영길, 그리고 재래 언론들이 합심해서
정청래를 다구리 하는 것에 대한 반작용이 상당히 있어요.
악의로 하는 말이 아니라 사람이 모인 곳은 비슷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김민석 지지자, 정청래 지지자 끼리 건전한 비판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맹목적인 조롱이 주 아닙니까?
비판적으로 보자면 정청래가 당대표된다고 해도 다음선거가 왜 답이 없다는건지 내용도 없잖아요
이건 제가 느끼기에 디씨식 조롱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당원들은 수십년 속아와서 더 이상 양치기 소년의 말은 안믿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