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들이 마구 올라오고 있는데 진짜 이쁩니다. +.+
가로로 좀 넙대대해서 파지가 편할지 의문이긴 하지만
비율이 생각보다 훨씬 좋아 보이네요.
베젤이 생각보다 두꺼웠지만 워낙 만듦새가 훌륭해서 전반적으로 폰이 너무 귀엽고
폴더를 펼치지 않아도 영상 보기에 최적화 돼있는거 같아요.
여권과 거의 동일 사이즈라 여권을 쥐어 보면 크기가 어떤지 대충 감이 올 듯 해요.
3Gs 이후 계속 아이폰만 쓴 터라 애플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네요.
무엇보다 애플 폴더블 폰은 유출본이 너무나도 못생기기도 했거니와 가격도 어처구니 없을게 분명해서리...
어차피 아이패드 미니도 사야하는 터라 그냥 미친 척 하고
질러버릴까도 싶군요.
요즘 아이폰이 딱히 더 좋다는 느낌이 없어서
큰 맘 먹고 갤럭시로 이동해버릴까도 싶은데
애플 기기간의 연동성 때문에 결국은 발목잡힐 듯요.
아무튼 몇 년 만에 끌리는 모바일 기기가 나온거 같습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얘도 2세대를 기다려봐야 하려나요.
리뷰어들이 자기 제품을 받고 나서 본격 분석하는 리뷰가 나올 때 까진 좀 기다려봐야죠.
일단, 삼성플라자에 가서 함 만져보고 싶어졌어요.
제가 갤럭시 폰 실물을 보러 가는 건 제 평생 첨이군요. ㅋㅋ
폴드8은 접은 상태 위 아래라면.. 펼쳐도 위 아래네요.
유튜브에 핸즈온 영상 많이 올라왔으니 함 봐보세요.
진짜 이쁩니다.
가격은 사악해요.
256GB - 227만원 / 512GB - 253만원 입니다.
아직은 확실지가 않습니다.
완성도 문제로 올해 건너 뛴다는 설도 있더라구요.
게다가 아시다시피 애플 1세대는 테스트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ㅠ.ㅠ
그쵸. 예전 LG 옵티머스 뷰가 연상되는 비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