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옹을 밀어내려던 세력들은 이제 어찌할것인지 그들은 결단의 시기가 다가오는듯 합니다.
여기서 머리를 숙이고 다시 민주주의와 진보를 합치자라고 손을 맞잡고 웃으며 환하게 사진을 찍어도
우리가 최소한 그들의 민낯을 본 이상.....
그들의 다음 행보는 앞날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게 됩니다.
스스로 그렇게 만든것이고 그 원동력은 욕망이자 욕심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국가와 국민을 향한 강한 포부라고 주장하겠지만 그 목적과 과정의 타당성이 너무나도
졸렬하여 만천하에 그 민낯을 드러내게 된것입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지난글에도 항상 적어 왔지만 수년간.....
정치인은 절대로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감시의 대상입니다.
그 누구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고 노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 처럼 자신을 내려놓고 진짜 사생결단의 자세로 민주주주의 진보를 위한 위인이 아니라면
다 거기서 거기...정치인이 아닌 정치꾼에 불과합니다.
잘하면 정치인 못하면 정치꾼인거죠.
그래서 지금 잘하면 칭찬하고 밀어주고 못하면 혼내고 국민이 누구인지...
권력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것이 투표입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를 통해서 권력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줍시다.
그래야 이 찻잔속의 혼란이 잠잠해질테니까요.
업적이 없고 말뿐인 철새 정치인은 믿지 말자...는 거죠.
대통은 상대로 쓴맛을 보여주겠다라.. 야당정신을 왜 여당 에서 구현하려시는지 대통을 선택한 주권자들의 결단은 뭐 라고 생각하는지 참담하네요 정의롭다 생각하시나본데
시대정신을 거꾸로 돌리려는 자칭 강성세력은 자신들이 다수인줄 아나보녜요
저는 강세세력도 아닙니다. 강성세력? 굉장히 싫어 합니다.
지금 시대정신에 누가 더 부합하고 국민의 마음을 읽는지가 중요하겠죠.
전 처음에 누가 되어도 상관없다고 봤는데 그간 지나오는 과정들을 보니...이건 좀 이상하게 간다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설령 청래옹이 최선책은 아니어도 또 그 능력이 출중하지는 않을지라도
편법을 동원하는 사람들보다는 기본적으로는 더 낫지 않아 싶어서 그런겁니다.
청래옹 지지한다고 강성으로 보진 마세요.
전 언제든 청래옹이라도 국민의 마음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버릴 각오가 된 사람입니다.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당의 주인도 당원이듯....주인뜻 안따르는 머슴은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길로 가는데도 응원하면 이는 지지가 아니라 추종입니다.
국민의 힘에서 배출한 대통령들이 대체로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그 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특성이 절대 권력에 맹종하는 경향이 강한 것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아니오라고 해야 할 때는 아니오를 외쳐야지
리더도 강해지고 공동체(진영)도 강해집니다.
빨리 나와봐야 딴지 같은 곳에서 우리끼리 뭉치면 이기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
한줌이었다는 거 빨리 알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