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좋은 의미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인 같다 한국인 다 됐네 이렇게 말씀하시죠 그런데 이제 한국도 문화강국이 된 이상 이런 표현은 지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전해봅니다 어떻게 보면 상대의 정체성을 지우고 우리식의 정체성을 덧칠하려는 것 같을 수 있지 않을까요 상대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방식의 칭찬법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일본이나 미국에 가 있는 한국인에게 그 나라 사람들이 오 너 한국인이 아니라 우리나라 시람 같다 너는 한국인 아니야 우리나라 사람이야 라고 한다는 어떨지 .. 저는 싫을 것 같거든요 아무튼 비판이라기 보다는 제안이였습니다
@버스터머신님 본인이 한국에 동화되는 것에 긍정적인 사람에게는 한국인이 다 되었다고 칭찬하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반대로 본인이 원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뜻에 존중하는 칭찬이 따로 있겠지요. 본문에서 보이는 바에 따르면 미나미는 전자같습니다.
한국말 어눌하고 말이죠. ㅋㅋ
일본인이 부르기엔 매치가 안되네요 ㅎㅎ
그런데 이제 한국도 문화강국이 된 이상 이런 표현은 지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전해봅니다
어떻게 보면 상대의 정체성을 지우고 우리식의 정체성을 덧칠하려는 것 같을 수 있지 않을까요
상대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방식의 칭찬법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일본이나 미국에 가 있는 한국인에게 그 나라 사람들이 오 너 한국인이 아니라 우리나라 시람 같다 너는 한국인 아니야 우리나라 사람이야 라고 한다는 어떨지 .. 저는 싫을 것 같거든요 아무튼 비판이라기 보다는 제안이였습니다
반대로 본인이 원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뜻에 존중하는 칭찬이 따로 있겠지요.
본문에서 보이는 바에 따르면 미나미는 전자같습니다.
맥락을 좀 잘못 짚으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