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물고 늘어지고,
김민석 후보에 비판적인 시각에 숟가락 얹어서 슬그머니 신천지 면죄부 시전하고,
작전이 먹히니까 계속 흔드는 거겠죠.
글 하나 올라오면 노란 댓글들로 도배되고, 정말 필사적이네요.
적어도 민주당이 이런 꼴은 좀 보고 대책 강구를 했으면 좋겠네요.
부동산 물고 늘어지고,
김민석 후보에 비판적인 시각에 숟가락 얹어서 슬그머니 신천지 면죄부 시전하고,
작전이 먹히니까 계속 흔드는 거겠죠.
글 하나 올라오면 노란 댓글들로 도배되고, 정말 필사적이네요.
적어도 민주당이 이런 꼴은 좀 보고 대책 강구를 했으면 좋겠네요.
부동산 대토론회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본인 집 팔고 해명하는 거 하나하나 아주 주옥 같아요.
대통령도 물론 사정이 있겠죠.
근데 국민 각자의 사정에 대해선 깡그리 무시했던 전력이 있으니 문제죠.
유언비어 퍼트리지 마시고요.
오늘 오세훈 벌금형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흐릿 흐릿하게 세상을 보지 말으셨으면 합니다.
그렇군요. 메모기능을 써본 적이 없어서 몰랐네요.
저는 메모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라서 일부러 안 쓰고 있습니다.
조직적으로 몇십명씩 달려와서 물고 늘어집니다
신천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의 정권재창출 실패 원인들을 복기하면 부동산 이슈를 내마당 세력이니 부동산카페 세력이니 하면서 눈 가리면 만사오케이가 아니라는건 누구나 알 수 있는거 아닐까요? 지금 현실은 15억 이하 매매시장 과열상태, 임대차시장도 대혼란 상태에요..
1기 시절의 일은 저한테 투표권이 없었으니 모르겠는데 적어도 급식으로 사퇴한 이후 박원순 시장이 3선하셨고요. 익히 아시다시피 서울시장급 체급은 수성(연임)이 선거구도에서 더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오세훈이 다시 돌아온 것도 LH사태 반사효과가 컸었죠. 지난번 임기는 수성+윤석열 허니문 효과도 있었고요. 이번에도 수성+지난 임기에서 온갖 정비구역지정(신통+모아)으로 비아파트 주민들 일부도 본인 편으로 만들었죠.
죄송스럽지만 서울사람들이 멍청하지 않아요. 계산기 다 두드리는거에요.
그리고 이가 갈릴게 뭐가 있었나요. 이번 선거는 현수막만 보더라도 국힘이 서울권역은 준비 철저히 했고 민주당은 시장부터 구의원 후보까지 얼빠진 이미지 정치, 되도 않는 구호만 줄창 내걸다가 나가리 된건데요..
보니깐 잼통 지지자들을 밍밍이라 부르는게 같은데 정방에서 기어 나오지 말라는 댓글들도 있습니다. 조회수를 비교해 보세요. 정방이랑.
오랜 친민주사이트들 한바퀴 돌아보세요.
핫게보내는 수법이 정방아닌 곳에서 일상 카테고리로 글올려서 추천받은 다음 슬그머니 정치카테로 바꾸는 겁니다.
케톡방에서 지선 방송 브금을 아이돌 노래썼다는 글도 정치글이라고 조리돌림하면서도 잼정권 디스하고 오세훈 올려치는 글은 경제글이라고 하던 사람 천지였어요.
이 사태에 반박해서 들고일어난 날을 케복절이라고 부르며 호응도 받았죠.
더쿠 댓글은 익명인 대신 한 사람이 대댓글을 얼마나 썼는지 확인이 가능한데, 보통 대댓글 잘 안답니다. 근데 잼통 까는 글은 대댓글이 엄청납니다. 핫게 다른 글과 양상이 다르죠.
추가로 이리저리 쏠리는 게 더쿠특징입니다. 민희진 죽어라 까다가 어느 순간 방시혁이 죽일 놈 되어있고 민희진은 영웅이 되어있어요.
거기도 잼통 까다가 또 어떤 글은 찬양하고 그럽니다.
아마 사용자 수가 많고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굳이 댓달지 않는 특성이 반영된 결과겠죠.
‘오랜’ 민주 사이트는 강성지지층들과 부동산얘기만 나오면 달려드는 사람 콜라보로 욕하겠죠.
클리앙도 부동산 글에만 득달같이 욕하던 사람들과 청래파가 합세, 분탕 2찍들이 거들며 잼통 욕하니 뭔가 여론이 엄청 바꼈다고 느껴지겠지만 원래 싫어하던 사람들이 계속 싫어하는거 뿐이죠.
제가 하고픈 말은 커뮤나 온라인에서 누굴 까고 안까고가 그리 의미 없다는 겁니다. 승패를 결정짓는 건 침묵하는 절대 다수입니다.
전 커뮤 대동단결했던 22년 대선 잼이졌고 온라인에서 죽일놈이었던 2018년 잼이 경기지사 경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어요.
부동산정책에 대해 비판적 지지? 이건 진짜 지지자가 아니죠 진정한 민주시민 지지자라면 아무생각없이 무지성지지가 페시브가 되어야합니다
신천지 마지막 발악중인가봅니다.
당번이라도 있는것인지 아주 돌아가며 테라포밍 장난 아니네요.
전당대회 끝난 날로 어서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극과 극은 이렇게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