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라는 특성상 투표율도 낮을것이고,
이 와중에 강남 및 부자 동네 주민들 그리고 재개발/재건축 이해 관계자들은 악착같이 투표할것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원오 후보 여론조사가 압도적이었기에 투표를 포기했던 샤이보수? 층들도 결집될것이고
무엇보다도 현재 부동산 여론이 너무 안좋다고 판단됩니다...
민주당 텃밭이었던 지역들의 집값이 너무많이 상승했습니다.. 무주택자들은 좌절감과 FOMO가 올것이고..
아마도 부동산 관련 세금이 오를것으로 예상되기에 유주택자들 불만도 상당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설상가상으로 주식시장도 혼란 그 자체에 물려있는 사람들도 많구요...
부동산 문제로 총선때 제 1당 지위도 12년만에 내어줄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나경원이 서울시장이 되서 국힘 비호감도를 올려주는게, 다음 총선에 그나마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자위대 자매결연 등의 친일 행위 및 망언 등으로 비호감도를 높여주기를 기대합니다...
부동산 문제로 민주당 주요 지지층이었던 2030 여성들도 많이 이탈하는것 같구요..
정말 많이 기대했던 소중한 정권인데, 무너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런 논리면 서울/부산에 우리가 후보내면 안됩니까? 00한 정당, 00했던 정당 읊으면 우리만 손해입니다.
윤석열이때 강서구청장 김태우 였나..? 이미 봤잖아요
후보자가 저래도 상당하게 지지를 하는 모양입니다만..
서울시민들 수준 탓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광주에서도 가장 부자동네는 국힘표가 더 많이 나왔던것으로 기억하네요..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면 필패라고 생각됩니다..
윤석열을 겪어보며 느낀점은 졌잘싸, 우리가 이념과 정의에서는 앞섰다 등은 소용 없는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이기고 봐야죠...
저도 말씀하신 부분 공감하며, 국힘 찍는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실에서는 민주당에 대한 응징투표로 국힘을 찍을것 같습니다..
부동산이 민심이 역대 최악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서울 경기 민주당 텃밭에서요..
저를 세력으로 보신다면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서울/수도권 부동산 민심 심각하다고 봅니다.
강남 및 부자동네는 원래부터 그랬다고 할수는 있어도, 이번에 경기도 시장 선거를 보면 위험신호를 주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오세훈으로 꾸역가면 넌 5선버프 받았잖아~로 뭉갤수 있는데 뉴페이스한테 지는 날에는 정말 끔찍합니다.
그래도 국힘은 못찍죠.
그리고 집값이 오른 것 뿐만아니라.. 월세 전세로 인한 비소유 서울 거주민들도 지금 불만이 폭발입니다.
특히 전세는 씨가 말라서.. 사람들 생돈 날려야 하는 판 입니다.
말씀하신 관점으로 봤을때, 웃프지만 나경원이 국힘 후보가 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ㅎㅎ
박주민 확정나면 두자릿수 차이로 집니다. 전월세 난리에 15억 이하 매매시장도 난리인데 임대차3법 이슈 다시 끄집어와서 내로남불이니 하면서 마타도어 걸면 그대로 고꾸라져요.
그때 경선 3인방 중에서 박주민이 진짜 그쪽 기준 최약체에요. 박주민이 진짜 박원순 시즌2고 서울 사람들이 의외로 박원순 시장 그리워하지 않습니다.
댓글이 노랗게 물드는게 흥미롭네요.
제가 세력인지는 과거 글 보고 참고하시구요.
지금 민심은 경고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흐린눈 하면 총선/대선 참패라고 봅니다..
부동산 대응 보면 진다고 봐야죠
지금 민이나 청이나 다들 배가 불렀어.. 에휴
전세 사라지고 월세 폭등인데.. 서민 무주택자들이라고 다를 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