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귀찮음이 가장 크긴한데
'더러움을 못느끼는 성격' 인 경우도 많더라고요.(냄새 포함)
어쩌다가 가족이나 다른사람이 청소를 해줘도
"차이점을 모르겠는데"
하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요.
그게 좋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더러움을 느끼는 역치가 높다는건데
극단적으로 높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면
쓰레기집이 되는거겠지요.....
보통은 귀찮음이 가장 크긴한데
'더러움을 못느끼는 성격' 인 경우도 많더라고요.(냄새 포함)
어쩌다가 가족이나 다른사람이 청소를 해줘도
"차이점을 모르겠는데"
하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요.
그게 좋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더러움을 느끼는 역치가 높다는건데
극단적으로 높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면
쓰레기집이 되는거겠지요.....
어지럽혀진 상태나 성에 안차게 청소된 상태나…어차피 불만족함.
그런데 이것도 어느정도선까진 어릴때 교육이 필요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