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아이템이나
네이버 상단에 노출되거나 유명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네이버 검색 창에 있는 에이아이에게 물어 보세요
그리고 네이버 상단에 노출이 거의 안 되는 유명하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물어 보세요
그 둘을 한 번 비교해 보세요.
저는 저의 제품을 물어보고 어! 우연인가? 해서 열 개 정도를 물어 보았습니다.
한결 같은 공통점
- 네이버 상단에 노출되거나 유명한 것은 장점만 알려준다. 그리고 더많은 정보를 원하면 계속 장점만 알려주고
심지어 할루시네이션으로 없는 장점도 알려준다.
- 네이버 상단에 노출되지 않거나 유명하지 않는 것은 주로 단점을 알려준다. 그리고 더 많은 정보를 원하면 계속 문제점, 단점들 더 더 알려주고 심지어 할루시네이션으로 없는 단점을 만들어 내어 알려준다.
그리고 아니 이런 장점도 있지 않나요 하고 물어보면
마지 못해 시인하면서.. 그러나 구매 후기는 몇 사람이 조작할 수도 있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
와 세상에 이런 답을 듣고 직접 그 사이트에 가서 확인할 사람이 과연 한 명이라도 있을까요?
너무 어처구니 없는 답변
→ 소비자의 구매 후기 실제 내용 : 다른 제품은 이러 이러한 단점이 있는데 이 A제품은 그런 단점이 없어서 좋아요.
이것을 직접 링크까지 하면서 A제품은 이러 이러한 단점이 있다는 구매 후기가 있습니다. 라고 답을 합니다.
우연인지 링크된 화면도 딱 거기까지만 후기 내용이 보입니다.
저는 10개 만 물어보고 더 물어볼 필요를 느끼지 않아서 그만 두었습니다.
에이아이 소브런티 해서 네이버 쓰기 싫어도 써왔는데
소브런티가 아니라 이정도면 이완용보다 더 나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100개 물어보면 다른 결과가 몇 개나 나올까요?
네이버가 뭔가 만들어 냈던것은 인터넷 검색 초창기에 한글 검색이 잘되네 하던 시절 외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남이 만든거 자신들의 점유율과 돈으로 홀랑 빼껴먹는거 외에는 무엇인가 새로운가치를 만들어내는 꼴을 못본거 같습니다.
최소한 카카오는 남의 만든거, 개인개발자 혼자 만든것 이라도 돈주고 사오기라도 했지..
광고판 겸 쇼핑몰 맞죠.
검색 품질은 이미 망가진지 오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될텐데
ai도 돈맛을 못이기네요.
여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