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한강버스랑 광화문 돌기둥 아무리 생각해도 부패의 냄새가 나는데...

야그니앙 ·

조회 1,783 · 공감 1 · 댓글 3

꼼꼼히 잘 챙겨줬나봅니다. 명태균은 안챙겨주니까 '내가 이색휘는 꼭 끌어내린다' 억하심정에 같이 죽자고 물귀신한 느낌인데, 


한강버스랑 광화문 돌기둥도 샅샅히 뒤져봐야되는데 , 울산 트램같은 느낌이 너무 심하게 나요.

댓글 3

  1. 볼빨린사춘기 ·
    이런거 많이 못해먹지 않을까요...
    그냥 전시행정 좋아하는 행정가죠.
  2. 야그니앙 ·
    @볼빨린사춘기님 전시행정도 싸게 할 수 있는데 비싸게 하는걸 보면...
  3. 뚜루룽뚜 ·
    제가 보는 바는 한강버스 사업은 의혹 투성이가 넘처났던 것으로 보입니다.
    배를 만드는 사업자의 행태라던지, 선착장 및 운항 사업자 선정등 보면 의혹이 충분했으나,
    국수본에서 수사하는 게 아닌 일선 경찰서로 사건을 보냈다는 얘기도 들었던 걸 보면
    뭔가 힘이 작용하지 않았을 까 싶습니다. 이부분은 이해못할 지점이긴 합니다.
    선거철과 겹치기는 했으나, 선거는 끝났음에도 별다른 이슈를 제기하지 않고 있죠.
    이게 바로 언론의 힘인듯 싶습니다.
    박나래 건이건 장경태 건이건 네이버 포털만 들어가면 내겐 관심 1도 없는 의혹 기사가
    제가 알기론 2~3달 지속된 것으로 압니다. 언론이 포적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는 방식으로
    타깃을 나락보내는 행태요.
    역할로나 권한으로나 박나래, 장경태보단 훨 클 서울시장자리를 언론이 지켜준다고 봐야죠.
    그래서 언론개혁을 해야한다고 하는 데, 뭔가 뽀족한 수가 없나 봅니다.
    개혁을 일정부분 포기한다 하더라도, 뭘 하겠다는 정치인들을 뽑아주면 그걸 지지자의 눈치를 보는 게 아니고,
    뽑히고 나면, 지지자가 아닌 반대 진영의 눈치를 보더라구요.
    정작 저쪽은 눈치 안보고 하던데, 희안하게도 민주당은 지지자보다 지지해주지도 않는 곳에 눈치를 보고,
    개혁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거참
    그거하라고 지지하는 건데, 정작 되고 나면, 하나같이 숙의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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