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픽스쳐라고 심는 기둥이 있는데 식립하면 좀 기다려야되는데요
뼈와 임플란트 픽스쳐가 잘 붙어야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치아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골유착)
그 전에는 충격이 가면 안되는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죽만 먹고 있습니다...
넘나 심심합니다.
마침 오늘 펜트치즈와퍼 새 메뉴가 나왔다던데 그걸 맛보지 못하니 괴롭습니다.
뜯고 씹고 즐겨야하는게 인생이네요
일단 아쉬운대로 연두부 등 간식거리 주문합니다...
임플란트 픽스쳐라고 심는 기둥이 있는데 식립하면 좀 기다려야되는데요
뼈와 임플란트 픽스쳐가 잘 붙어야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치아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골유착)
그 전에는 충격이 가면 안되는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죽만 먹고 있습니다...
넘나 심심합니다.
마침 오늘 펜트치즈와퍼 새 메뉴가 나왔다던데 그걸 맛보지 못하니 괴롭습니다.
뜯고 씹고 즐겨야하는게 인생이네요
일단 아쉬운대로 연두부 등 간식거리 주문합니다...
병원에서도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만 제외하고 일반 식사 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치아도 그렇지만 나이먹으니깐 이리저리 고장나니깐 하루종일 거기 아프곳만 생각하네요 ㅡㅜ
그냥 new라고 적혀 있고 쿠폰이 있길래 주문해서 먹은 것인데, 오늘 나온 메뉴인 줄 몰랐네요.
전체적인 맛은 콰트로 치즈 와퍼와 비슷한데,
번은 서브웨이의 플랫브래드 비슷하지만 좀 더 부드러운 식감에 구운 치즈가 얹어진 느낌이구요.
토마토가 좀 더 도톰하고 야채가 조금 더 실하게 들어 있어서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에서 베이컨이 빠진 버전 같구요.
막상 패티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위 댓글을 보니 내일은 드셔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제 입맛과 표현력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직접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니까요.
(감사 인사인데 좀 잔인하군요)
저도 지금 왼쪽 임플란트, 오른쪽 신경치료 중이라서 아주 죽(을)맛입니다ㅎㅎ
전 나사 박고 나서 평범하게 식사했어요.
그동안 평소대로 먹을 거 다 먹었죠.
어차피 나사 박은쪽으론 안씹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봅니다.
1년지나도 잇몸뼈하고 임플란트하고 결합이 계속되는데 5년정도까지 지속된다고 하더군요.
지혈되면 일상생활 하는거 처럼 하면 된다고.. 양치할때 가글만 그 약으로 하면 되는걸로 아는데요 -ㅁ-
정말 재식립은 생각도 못했네요 ㅠㅠ
아파서 못먹는 것 만큼 서럽고 힘든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