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세금 60억이 들어가니
울산시민이 관람하는것을 넘어서서 체육건강 증진 및 시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활동을 해야된다는 주장을 합니다
적극 공감합니다. 쇼츠등을 보면 계약기간 3년이 끝나면 시민공론화과정을 거쳐서 존립을 결정한다는데 뉘양스는 없앨 분위기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 논리면 울산시청 실업팀은 왜 운영하실까요?
실업팀의 운영 필요성은 저도 압니다. 다만, 웨일스 팀에 대한 세금의 잣대는 울산시청 실업팀에도 적용되야되지 않나요?
시민의 세금이 들어가니 시민한테 돌아오고 시민의 체육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된다고 주장하실것이면 실업팀에는 왜 같은 요구를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라이브 할때마다 채팅치는데 며칠째 못본척 하고 채팅 일시금지를
시켜버리는것 보고 윤석열의 입틀막이 생각나더군요.
울산시청 실업팀 에 들어가는 세금에 관해서는 어떠한 생각인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이를 야구나 축구처럼 인기 종목과 같은 잣대를 대는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관중 동원을 통한 수익화와 부가가치창출, 홍보의 명목이 크지 않을까 싶네요.
김상욱 시장이 나름 잘되고 있는 시민 구단에 딴지를 건 것은 내부적으로 비효율적인 운영이 되고 있는걸 봐서 그런거 아닐까요? 없애겠다는게 아니라 시스템 개선하려는게 아닌가 싶은데..
근데 절대 언급안하시더라구요
본인이 원하는 질문만 대답하는 스타일이십니다
웨일스 선수들은 퓨처스 리그에 참여해서 좋은 성적이 나온다면 1부리그 다른 팀에게 지명이나 트레이드 될수 있는 기회가 될겁니다. 웨일스 팀자체가 성적이 좋다고 승격되는것도 아니고 프로구단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인기 없는 2부리그 프로구단은 적자가 날수밖에 없습니다.하부리그에서 이런 기회를 한번 더 만들어주는데 세금이 들어가니 프로그램 활동같은걸 더 해서 이끌어갈려고 하는 생각이 아닐까요?
똑같은 논리로 웨일즈 및 실업팀도 없애야된다 봅니다
웨일즈에만 이중잣대를 들이미는 이유가 뭘까요?
웨일즈가 없으면 야구못하는건 실업팀이랑 같습니다.
그리고 김상욱시장의 논리는 세금이 들어가는데 울산시민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없다는건데 실업팀은 지금 뭘하고있죠?
실업팀이 울산시민에 주는 혜택이 뭐죠?
웨일즈가 오히려 울산알리는데는 실업팀보다 도움될듯요..
웨일즈를 없애고 싶어하는 이유는 실업팀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울산시민 세금으로 왜 국가대표 를 키우죠?
쇼트트랙 금메달 최민정 심석희 어디소속인지 아세요?
모르는 국민이 훨씬 많을겁니다.
제 말은 없애려는 논리로 드는거 좋은데 울산시민축구팀 울산시청실업팀 에도 같이 적용하라는 것입니다
근데 최민정 성남시청, 심석희 서울시청 소속인건 너무 유명해서 스포츠팬이면 왠만해선 알지 않나요?^^;;;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답하는 답정너
저도 울산 살고 있습니다만,
웨일즈에 대해서는 왜 만들었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울산시청 실업팀은 유지해야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전임시장 작품이라 그런가요?
뭐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