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이 거부권을 그냥 쓰시면 사안이 사안인 만큼 후폭풍은 거대할겁니다. 백번 양보해서 거부권을 쓰시다면 당과의 물밑 협의 후에 대국민 담화로 국민들이게 양해를 구한 후에 거부권을 쓰셔야 할 겁니다.
ky0930
IP 61.♡.82.115
07-22
2026-07-22 19: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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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완전히 쐐기를 박아야 합니다. 불가역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 심정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소주생각
IP 1.♡.243.114
07-22
2026-07-22 20: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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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할일은 없다고 봅니다. 대통령 본인 의견은 국민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소한은 필요하다는걸 이미 여러번 밝혔고 당정간에 합의처리가 안되니 국회에서 단독으로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셨죠. 이건에 관해서는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니 어떤게 최선인지는 좀 지나봐야 알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검찰에게 죽다 살아온 대통령이 저정도로 이야기 하는데는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피해볼 가능성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동주리
IP 211.♡.145.250
07-22
2026-07-22 20: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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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이번에 꼭 정리합시다!!
바람씽씽
IP 117.♡.20.115
07-22
2026-07-22 2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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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결정할수 있는안건을 국회에 맡긴다고 했는데 거부권을 쓴다고요?
베린이탈출원해요
IP 175.♡.15.214
07-22
2026-07-22 21: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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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 민란 일어날 판인데, 당연한 귀결입니다. 지령 떨어졌나,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 이제는 당론이라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라고 하는 것이 석연치는 않습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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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과 숙의가 안되고 국민의 피해가 뻔히 보이는 법안을 어떻게 받나요?
짠물 강성당원 말 듣고 법안 받았다가 중도 다 떠나고 지지율 더 떨어질겁니다.
그러면 거부권 써야죠
이재명 대통령이 당이 숙의하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이구요
대통령 말씀을 새겨 들었으면 합니다
명픽 국회의장이 걸림돌이긴 합니다
박병석같은 빌런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보완책 계속 찾는것이 맞습니다
종지부를 찍어주세요
이번에는 제발 끝내 주셔랴 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거부권을 쓰시다면 당과의 물밑 협의 후에 대국민 담화로 국민들이게 양해를 구한 후에 거부권을 쓰셔야 할 겁니다.
지령 떨어졌나,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 이제는 당론이라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라고 하는 것이 석연치는 않습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