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캡 상향이랑 지수 폭락이 겹치면서 여유가 생겼나 봅니다. 국장 전체로 봐도 300억 순매수
제기억에 올해초에 하닉 200 언더에서 대량 매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국장에선 연기금만 따라해도 평균 이상은 가는거 같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0406?sid=101
국내주식 캡 상향이랑 지수 폭락이 겹치면서 여유가 생겼나 봅니다. 국장 전체로 봐도 300억 순매수
제기억에 올해초에 하닉 200 언더에서 대량 매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국장에선 연기금만 따라해도 평균 이상은 가는거 같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0406?sid=101
개인들이야 코스피가 전고점으로 갈지 안갈지, 반도체 붐이 꺼질지 안꺼질지 확신이 안서기 때문에 개인들에겐 쉬운매매라고 보긴 힘들죠. 그럴거면 그냥 지수투자를 해야하는거라
그거와는 별개로 레버리지로 롱숏 옮겨타는 개인들은 그냥 뭐 도박을 하는거고..
연기금이야 그냥 리밸런싱 이라 생각하고 묻어두면 되는거라 쉬운매매라고 보는거지만요
따라서 다른 종목들꺼 팔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