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0년째인데...
30년 동안 지수가 오르기는 커녕... 제자리만 지켜도 다행이고
지수가 제자리인데도 시장 전체 per이 100배 오락가락 하는 게
아무리봐도 투자할만한 시장이 아닌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도박 아니면 코스닥에 투자할 일은 없을 것 같고...
1/10 토막 나서 per 수준이 코스피랑 비슷해 지면 그때 가서나 좀 생각해 볼만하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올해로 30년째인데...
30년 동안 지수가 오르기는 커녕... 제자리만 지켜도 다행이고
지수가 제자리인데도 시장 전체 per이 100배 오락가락 하는 게
아무리봐도 투자할만한 시장이 아닌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도박 아니면 코스닥에 투자할 일은 없을 것 같고...
1/10 토막 나서 per 수준이 코스피랑 비슷해 지면 그때 가서나 좀 생각해 볼만하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코스피 우량주들은 삼하에 실적,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밀릴 뿐이지... 투자 가치가 없어 보이지는 않지만,
코스닥 기업들은 거기에 투자하느니 차라리 로또를 사는 게 나아 보이네요.
바카라나 블랙잭 같은 거는 플레이어 승리 확률이 높지만, 배당이 낮아 많이 따지 못하고, 재미도 별로 없고...
룰렛이나 슬롯이나 기타 등등은 플레이어 승리 확률이 낮지만, 배당 고공행진으로 일획천금의 꿈(?)을 주고, 게임 속도가 매우 빠르고, 칩이 눈 녹듯 사라지는데도 너도나도 중독되듯이 삐져들죠.
최근 유행하는 인터넷 도박들도 죄다 이런 종류들...
일반 개미가 장기적 측면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면,
그냥 미장 유명한 etf 적립식이 가장 쉽고 안전한 투자인데...
이거 너무나도 재미 없잖아요.
도박판 코스닥이 더 재밌죠.
문체부 산하 한국도박문제관리협회에서는...
주식중독도 도박중독으로 분류하고 상담합니다. 사실상 기작이 동일하다고...ㅠ
좋든 나쁘든.. 요즘같은 시기에 코스닥에 주식하는 분들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도박 중독인가 투자인가?'를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코스닥 특성상 미래가치를 높게 보더라도 per100이면 투자자가 가져갈 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개별 기업들 per가 다 100인건 아니니 옥석을 잘 가리면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