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은 "검찰 간부들에게 피해자가 겪는 고통과 일반 국민들의 감정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진다고 굉장히 많이 질책했다"며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검찰의 일차적 영장 청구에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같이 협의해서 보완하도록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미성년대상 성범죄자 영장청구 암장시킨 검찰
국힘이라 관대한 건가
힘없는 서민들 피해자를 보호해 준다는 검찰이
어째서 권력자를 덮어주고 보호해 주는 걸까요
정 장관은 "검찰 간부들에게 피해자가 겪는 고통과 일반 국민들의 감정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진다고 굉장히 많이 질책했다"며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검찰의 일차적 영장 청구에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같이 협의해서 보완하도록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미성년대상 성범죄자 영장청구 암장시킨 검찰
국힘이라 관대한 건가
힘없는 서민들 피해자를 보호해 준다는 검찰이
어째서 권력자를 덮어주고 보호해 주는 걸까요
또 검찰이 영장 청구 안하고 감싸기 하고 그랬나보네요?
개가 x을 끊지요...
그건 완전 검찰의 패시브 스킬입니다요.
그 훌륭하다는 보완수사권이 있는 검찰이 영장은 짬시키고
이게 무슨 사건인지 보완적으로 알아 보지도 않은 거죠
과연 검찰이 그랬을까요?무슨 사건인지 알고 짬 시켰을 가능성이 더 크겠죠?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을 "범행 기간과 다른 별건 수사"라며 반려했지만, 알고 보니 경찰이 확보한 범죄 기간과 3개월가량 겹쳤기 때문입니다.
결국 영장이 늦어지는 바람에 최 전 의원이 휴대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핵심 수사 기회를 놓쳤다는 지적입니다.
[이광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통신자료 확보는 추가 피해자와 공범, 추가 범죄를 확인하기 위한 핵심 수사였습니다. 그럼에도 검찰은 그 기회 자체를 차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오늘(21) 입장문을 내고 "경찰이 추가 혐의를 소명해 통신영장을 다시 신청하면 영장을 청구해 자료를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김은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