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레버리지 사태 해결전까지는 코스닥 IPO를 막아야된다고 봅니다.

모노7777 ·

조회 2,034 · 공감 1 · 댓글 6

111.jpg


최근 3달간 상장한 코스닥종목중 스팩 종목을 제외하고  


공모가를 넘긴 종목이 11종목중 단 2종목입니다. 


공모가보다 -30%에서 -73%까지 


사실상 고평가 된 가격으로 공모가를 산정한다는거고요. 


혹은 코스닥에서 신규종목을 감당하지 못할정도로 자금순환이 안되는 증시라는건데


이런 상황에서 신규상장을 계속 시키는게 말이 안되죠. 



댓글 6

  1. 언젠가는 부자아빠 ·
    완전 공감입니다.
    코스닥 공모 후 꼴아박는것이 한 두번이 아니지만 레버리지 이전이 높은 확률이었다면 지금은 100%니까요.
  2. 모노7777 ·
    @언젠가는 부자아빠님
    공교롭게도 5월 27일이후 공모주는 100% 하락이네요...
  3. 아츄특공대 · · 공감 2
    하다못해 클리앙에서 조차 다각도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서로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
    20주, 3천만원. 1.5배. 교육 강화.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정책실무진과 증권사, 운용사의 목적은 너무나도 단순하고 투명한 것 같습니다. 이미 자기들은 상장 목적을 달성했으니 우린 수수료 장사만 해도 대성공이니 다른 것은 모르겠다는 것이죠.

    그리고는 변명한다는 것이 환율 안정화 같은 증명도 할 수 없는 것을 레버리지 출시의 정당이라고 말하는 정책실무진들이죠.
  4. Forecasting ·
    @아츄특공대님 1.5배로 하고 5분 단일가 거래 정도만 실행해도 꽤 달라질텐데 왜 그것도 안하는지...
  5. 언젠가는 부자아빠 ·
    @아츄특공대님 가장 신박한 아이디어 중 매매시마다 본인확인 있었습니다.
    레버리지 상폐보다 강력하다고 생각하는데 운용사 입장에서 수락할 리 없겠죠.
  6. 아츄특공대 ·
    @언젠가는 부자아빠님 @Forecasting님 8월에 3천만원, 11월에 20주 제한을 둔다고 하던데, 이게 처음에 나온 대책이죠. 말장난이죠. 레버리지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3천만원, 20주 무서워 할까요? 그리고 20주라고 해도 본주보다 훨씬 저렴하고 본주에서 2배로 먹을 수 있죠...

    나머지 대책들도 1.5배니 뭐니 하는 것도 검토는 하는지 모르겠으나... 실효성 있는 대책이 나올까 의문입니다. 아까 다른 글도 기관들 불러서 대책 논의한다던데... 증권사, 운용사가 이 사태를 불러왔고, 손실 하나도 안보고 수수료로 이득만 얻고 있을텐데... 고양이 생선가게도 아니고 말이죠. 이미 그들은 상폐 시킬수 없는 단일레버리지 상장으로 목적 달성했죠. 금융마피아들 같으니...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