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3달간 상장한 코스닥종목중 스팩 종목을 제외하고
공모가를 넘긴 종목이 11종목중 단 2종목입니다.
공모가보다 -30%에서 -73%까지
사실상 고평가 된 가격으로 공모가를 산정한다는거고요.
혹은 코스닥에서 신규종목을 감당하지 못할정도로 자금순환이 안되는 증시라는건데
이런 상황에서 신규상장을 계속 시키는게 말이 안되죠.

최근 3달간 상장한 코스닥종목중 스팩 종목을 제외하고
공모가를 넘긴 종목이 11종목중 단 2종목입니다.
공모가보다 -30%에서 -73%까지
사실상 고평가 된 가격으로 공모가를 산정한다는거고요.
혹은 코스닥에서 신규종목을 감당하지 못할정도로 자금순환이 안되는 증시라는건데
이런 상황에서 신규상장을 계속 시키는게 말이 안되죠.
코스닥 공모 후 꼴아박는것이 한 두번이 아니지만 레버리지 이전이 높은 확률이었다면 지금은 100%니까요.
공교롭게도 5월 27일이후 공모주는 100% 하락이네요...
20주, 3천만원. 1.5배. 교육 강화.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정책실무진과 증권사, 운용사의 목적은 너무나도 단순하고 투명한 것 같습니다. 이미 자기들은 상장 목적을 달성했으니 우린 수수료 장사만 해도 대성공이니 다른 것은 모르겠다는 것이죠.
그리고는 변명한다는 것이 환율 안정화 같은 증명도 할 수 없는 것을 레버리지 출시의 정당이라고 말하는 정책실무진들이죠.
레버리지 상폐보다 강력하다고 생각하는데 운용사 입장에서 수락할 리 없겠죠.
나머지 대책들도 1.5배니 뭐니 하는 것도 검토는 하는지 모르겠으나... 실효성 있는 대책이 나올까 의문입니다. 아까 다른 글도 기관들 불러서 대책 논의한다던데... 증권사, 운용사가 이 사태를 불러왔고, 손실 하나도 안보고 수수료로 이득만 얻고 있을텐데... 고양이 생선가게도 아니고 말이죠. 이미 그들은 상폐 시킬수 없는 단일레버리지 상장으로 목적 달성했죠. 금융마피아들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