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밥 챙겨주기 싫다고 책상 뒤엎고 나갔을 때부터,,, 깜이 아니었던 것이 증명이 되었는데,
어영부영 다시 돌아오더니.. 이렇게 가는군요.
대법원 확정 판결 나올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는데...
서울시정은 참 개판 되겠네요. 빨리 판견내려줘야 할텐데...
암튼 오늘은 기분 좋습니다. 잘가라 오세훈
애들 밥 챙겨주기 싫다고 책상 뒤엎고 나갔을 때부터,,, 깜이 아니었던 것이 증명이 되었는데,
어영부영 다시 돌아오더니.. 이렇게 가는군요.
대법원 확정 판결 나올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는데...
서울시정은 참 개판 되겠네요. 빨리 판견내려줘야 할텐데...
암튼 오늘은 기분 좋습니다. 잘가라 오세훈
DKNY
그보다 국힘 잠룡 후보로는 장동혁과 한동훈을 밀어 봅니다.
두명 나와서 내부 선거 치르면 엄청 흥미 진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