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수에 비하면 한줌이지만 인터넷에서는 아니었지요...
문재인 호위무사 자처하며 이잼을 그렇게 악마화하던 쓰레기들 다 어디로 갔을까요?
이후 이낙엽으로 갈아타고 결국 문재인 배반하고 윤석열 지지했던거 다들 아실겁니다.
팩트야놀자 같은 네이버카페에도 수만명 몰려있었는데 이잼 당선되고 카페 폐쇄하더군요
이해 되시나요? 카페 패쇄를?
저는 이들의 핵심은 처음부터 일반 개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일반인이라면 카폐 폐쇄하지 않고 계속해서 지들 망상대로 이잼을 계속 공격하는 포지션으로 남아있을거라 보니까요
이들의 존재이유와 목적은 민주진보진영 갈라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라고 봅니다.
장담하건대 이들은 지금 이재명 열열 지자자로 변신해 있을거란게 제 판단입니다.
최근 민주당내 갈등을 보면서 과거 똥파리를 냄새가 진동함을 느낌니다.
저처럼 똥파리랑 오랜기간 싸워보신 분들은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
똥파리의 논리 방식 말투...
물론 지금 이재명 호위무사 자처하는 세력 모두를 똥파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과거 똥파리를 행태를 봤을때 이잼 수호자를 자처하며 민주당 갈라치기하고 있다는 의심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지자들은 서로에게 동지의 언어를 쓰는게 중요하고 내부 비판을 분열이 아닌 내부 결속의 필요조건으로 승화시키는 성숙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민주당 정치인은 자기한테 똥파리가 붙었는지 판단하지 못하면 제2의 이낙엽이 될겁니다...
(저는 정청래가 당대표 검찰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임은 밝혀둡니다.)
이잼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지도자라고가 될거라 생각했습니다.(제 기준으로)
제가 한국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등(복지)란 가치를 가장 잘 실현해 주리라 확신 했으니까요.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의 공통점은 지방자치 지방분권 지방균형 발전에 목숨 건 사람들입니다.
김대중 단식투쟁으로 지방자치가 시작되었고 노무현은 3당합당에 소외되고 만든게 지방자치 연구소입니다.이후 수도 이전이라는 대업을 시도했지만 헌재 수구세력으로 인해 미완에 그쳤지요.
다들 아시는 것처럼 복지란 삶의 기본조건인 의료 교육 보육 노동 최소임금 같은 영역에 안정망을 설치하는 거지요.
우리가 복지하면 흔히 북유럽을 생각하지만 그곳은 인구도 적고 유전에서 나오는 많은돈이 있어 이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에서 복지가 갖는 의미는 본받을 수 있어도 그들의 복지제도 자체를 우리에게 적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란 인구도 많고 수도권 집중과 지역별 복지 수요와 이해관계가 복잡한 나라에서 북유럽의 복지제도는 우리에게 맞는 옷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의 복지 정책의 핵심은 국토균형발전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잼이 추진하는 경제 정책의 핵심도 AI니 해양수도니 해도 결국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은 국토균형 발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균형발전의 긍극의 효용성은 전국 단위의 보편적 복지 실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각 지방의 현실에 맞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앞으로 지자체장을 더 잘 뽑아야 하는 이유도 증명 할 겁니다)
경제 외교 국방정책은 행정부에 힘을 실어주고
검찰 언론 사법개혁은 민주장에 힘을 실어주는게
지지자들의 현명한 선택 아닐까요?
양쪽에서 서로 비난하면서 극단적으로 싸움을 부추기고 있죠.
그런데 특징은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이재명 이라는 사람을 적으로 여긴다는 점이죠.
옆동네는 똥파리 2기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하는 방식이 똑같습니다. 그때도 이재명을 똥으로 만들어 놓고 그의 편이면 같이 똥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들의 주장을 반박하면 그 근거나 이유를 불문하고 신고하고 의견을 적지 못하게 해서 자신들의 선동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죠.
전 옆동네에서 갈라치기 선동 주의하자는 주제로 3일 정도 댓글을 달고, 이재명 정부에 대해 긍정적인 글을 매일 올리겠다고 하니까. 가만 놔두면 안돼 겠다고 판단해서인지 신고를 해서 활동 정지를 시키더군요.
다모X 죠.
거기 운영자가 저런 식으로 동참하면 답없다고 생각해서 탈퇴 했습니다.
근데 똥파리2가 다모x이라니 저랑은 관점이 다르신거 같네요;;;
물론 저도 다x앙은 가입되어 있지만요.
사실 벌써 몇달 전부터 다른 커뮤에서는 입장 확실히 정한곳 많았어요.
싸줄이라든가 이토라든가...
xx 을 위해서 xx해야한다,
너 그말하는거보니 xx지지자 아냐?
이게 전형적인 그분들 방식인데요?
어떤 커뮤니티든지 반대 의견을 개진하는 유저가 활동하기 마련인데, 운영진이 의도적으로 반론을 자르면 그 커뮤니티의 성향이 결정되죠.
즉 운영진 개인의 생각과 판단이 커뮤니티 성향을 결정 짓게 된다는 겁니다.
일베도 처음에는 보통 유저들이 있었지만 그들의 의견을 제안하고 제제를 가해서 저런 사이트가 만들어 진거죠.
거기가 어떻게 운영을 하든...저는 뭘 잘 모르겠네요 ㄷㄷㄷ
누구를 위해서!! 이러면서 맥락도 논리도없이 너 xx안믿어? 넌 반대자! 사탄!
이런식 글보면 아 그분들이구나....이런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언제나 있던 무리들이죠.
결론은 그냥 신천지나 리박스쿨하고 같은팀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나 광신도 냄새가나요.
남의 말 안듣고 십자가밟기+무논리로 우기기+ 어디서만든 펌글 도배하기
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도 모르고 그저 내가 믿는 것이 진실이라는 편견이 강한 사람들이
온라인에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개개인이 갈라파고스화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도, 현실에서도 소통과 겸손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하고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는 조건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