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선거 끝난지 얼마 됐다고...
벌써 재판이 열리고 당선무효형이 떨어지네요.
물론~ 재판 하기 전에 그거 때문에
오세훈을 서울시장 후보로 내면 안된다 그런 말은 못하지만
불안불안한건 국힘도 대충은 눈치 챘을건데 말이죠.
뭐 오세훈을 넘어서는 지지율을 가진 국힘 후보도 없었고
나국쌍경원 의원님도 나가봤자 떨어질거 같으니깐
결국은 오세훈 후보가 나선것도 있긴 합니다만...
차라리 지난 선거에 떨어지는게 오세훈에게는 더 좋았을지doyo? eeee
그리고 항상 제가 말하지만
서울시민들도 트럼프 재선시켜준 쌀국 국민들보고 뭐라 할 거 없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잘하지 못한것도 있지만
도대체 오세훈 같은 사람을 몇번째 뽑아주는겁니까?
부동산이 글케 좋아요? 네~~~~~~~~~~~~~~~~~~~
반성 좀 하시라능요. ㄷㄷㄷ
심지어 대구는 40대 이하는 민주당이 더 높은 걸요,
노인층이 너무 많았을 뿐.
한박자 쉬시고, 다른 분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더 큰 인물이 되셔서 서울시장 되시기를 바랍니다.
근데 선거 후 전반적 반응이 좀 싸늘한거 같아서...이번에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대구 민주당원으로서 여태 겪어온 설움은...(울컥) ㅠㅜ
첨언하면, 제가 사는 동네 구청장으로 지난번 낙선했던 민주당 후보가 이번에 당선되었는데요, 찍어주기 싫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민주당에 몸을 둔 것 이외에 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당 믿고 나와서 당선 됐어요. 성장하는 인물을 우리는 좋아합니다.
지난번이 정원오 후보에게는 절호의 기회였죠.
다시 나오시려면 당내 경선 통과가 쉽지 않을겁니다 ㄷㄷㄷ
좋은데, 편하신데, 더 힘 쓸만한데 가가 편하이 해쓰마 십씁니다.
똥통도 이니깐 잘만하면 된다는 생각이 뉴이재명이 됩니다.
안바껴요.
끽해요 5%차이에요.
스스로에게서 찾는것도 지칩니다.
이건 민주당이 뭐 할 수 없는거에요.
그건 민주당이 할수없는거에요.
규제 맘껏 풀어주고 재건축 맘대로 하게 해주고 이러면 민주당도 쉽게 당선되겠죠.
솔까 대구 사는 저나 제주변만 해도 부동산 아무 생각 없거든요?
서울/경기가 유별난거죠.
뽑아준 국민탓만 할수 있나요. 민주당 정치인들도 다 강남부자인데 내로남불로 보고있습니다
암튼 부동산이랑 상관없는 시골에 사는 저는
오세훈 몇번이나 뽑아준 서울시민들 좀 비웃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