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상황으로는 보궐에 이길 것 같지 않아요.
저쪽에서는 이번 근저당 건으로 계속 물고 늘어지면 결국 부동산과 대출에 예민한 서울시 유권자들은 민주당쪽으로 오진 않을 것 같은데요....딱히 민주당내에서는 확실한 인물도 없어보이고요,,,,,
정말 이길 생각 한다면 진짜 올인해서 외부인사 영입해야 그나마 좀 해볼만 할 것 같고요,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나마 지선 끝난후에 지금 같은 개판쇼를 보여서 이정도인거지 이게 만약 지선 전이었으면 선거 개판났을거라 봅니다,,,,저쪽도 아마 결집에 결집을 더 할 것 같은데,,,,,
너무 청사진만 보면 안될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서울 다시 가져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젠 좀 현실 파악이 되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우리에겐 (국면을 전환할...) 6개월 이상의 시간이 있습니다!!!
계속 세금 만지작거리고 비아파트 공급도 공급이다 하는 기조 그대로 가면 또 지는거죠 뭐..
지금부터 바꿔야되는데...
그럼 개혁이 되니 마니 하던것도 다 아무 의미 없어지죠
솔직히 올해 당장 서울시장 선거를 한다? 압도적으로 진다고 봅니다.
나경원대신 배현진이 나오더라도 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