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까지 선거 죽어도 못이긴다고 한게
오세훈이 나오면 100프로 지기 때문인데
오세훈이 나오면 일단 2030남자 80프로가 찍고 여자도50프로
이상 찍기 때문이죠
이건 두번의 통계가 증명합니다
오세훈이 시장직 상실형이라 오세훈 말곤 국힘에도 대권주자
뭐 없죠
기껏해야 한동훈인데 솔직히 한동훈이 나오면 여기서 조국이
나오지 않는 이상 해볼만은 합니다
이긴다는 소린아닙니다 총선 대선 질확률99.99999퍼센트에서
대충 70퍼센트로 내려간 정도겠죠
예전부터 느낀건데 이재명은 비주류에서 순수 운빨로 대통령직
까지 차지한분이라 위기상황에 이상하게 로또 수준 운빨이 계속
터집니다
윤석열 계엄도 그랬죠 솔직히 석열이가 가만히만 있었어도
민주당 멸망이었는데 말이죠
어쨋튼 이재명 입장에선 최근 1년간 호재중
가장 큰 호재가 오늘 터졌습니다
이러면 서울시장선거 진게 아무 의미도 없어졌죠
서울시장을 되찾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세훈이 다음 대선에
못나오는게 중요한겁니다
서울시장 솔직히 민주당이 된다쳐도 뭐 4년동안 욕밖에 더 먹겠습니까?
어쨋튼 오세훈 한명 날라갔다고 이길 선거판은 아니긴합니다
한 사람의 순수운빨이 어디까지 통하느냐
거의 신과의 대결을 보는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재명대통령은 딱 한번만 운이없었어도 그대로 끝장인
큰판이 최소 5번은 있었던거같은데 그 5번이 모두 운이 좋아서
살아남았습니다
좋은 의미로 신이 선택한 사람이 이재명이고 나쁜의미론 운빨만
좋은 분입니다
대통령이 된후 하필 지선전에 이란전쟁터지고 환율폭등하고
물가폭등하고 트럼프 관세로 난리치는거보고 이재명의 운은
대통령이 되기까지고 이제 끝났다싶었는데 오늘 또 그의 운이
작동하는걸 보고 과연 한 인간의 운이 어디까지 작동해서
이재명은 언제까지 운이 좋을것인가 진지하게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이재명은 운빨로 퇴임후 감옥도 피할수 있을것인가
그의 운 앞에 범부들의 예측은 아무런 의미가없습니다
물리적으로 칼도 맞고,
임기중에 계엄으로 서해앞바다에 꽃게밥될 뻔 했는 데ㅡ
운이라뇨...
운빨 좋은 사람은 뭐 답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