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민주당 공천 컷오프되어 탈락한 상황에
탈당은 커녕 오히려 더컷유세단을 조직하여
민주당 선거운동에 앞장선 사건!
이 의외의 행동으로 민주당 당원들에게 확실히 호감을 각인해줬죠.
민주당에 정청래 팬덤이 구축된게 이때부터입니다.
사람, 특히 정치인은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누구랑 많이 비교되죠?



2016년
민주당 공천 컷오프되어 탈락한 상황에
탈당은 커녕 오히려 더컷유세단을 조직하여
민주당 선거운동에 앞장선 사건!
이 의외의 행동으로 민주당 당원들에게 확실히 호감을 각인해줬죠.
민주당에 정청래 팬덤이 구축된게 이때부터입니다.
사람, 특히 정치인은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누구랑 많이 비교되죠?

저때 좀 다시보고 주변에 민주당 별로 안좋아하시던 중도 (그래도 국힘은 안찍는 찐중도)분이
쇼츠보니 재밌다고 하시는거보고 아 저런 정치인도 필요하구나....했습니다.
당원들 의견을 존중하는 정치인도 많진 않긴하죠. 자기 지지자 말만 듣는 사람 말구요.
공감의 힘이라고 봐요.
김민석은
노무현 배신 때리고, 정몽준 후보 캠프에 붙어먹을 당시 서울대 80년대 학번 동문들은 대자보를 통해 "독재에 맞서던 숭고한 이상을 저버린 철새 행각"이라며 "그를 85년 총학생회장으로 뽑았던 것을 뼈저리게 반성한다"는 강한 배신감을 표출하는 등, 총학 시절의 명성이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퇴색되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쓰레기 취급....
그런다고 표심이 바뀌진 않습니다.
다음 당대표는 대통령 성공하게 도와줄 사람이 돼야 합니다. 친문 아니 친조 바지사장 정청래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