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당대표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정청래 후보가 25.7%, 김민석 후보가 21.5%를 얻었습니다.
두 사람의 격차는 4.2%p 차이로 오차범위 내 접전입니다. 이어 송영길 후보 8.3%, 고민정 후보 3.9%, 김보미 후보 2.6% 순입니다.
민주당 지지층만 놓고 보면 김민석 후보가 36.1%, 정청래 후보는 32.6%였습니다. 민주당의 핵심 기반인 광주·전라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34.0%, 김민석 후보 23.1%로 나타났습니다.
KSOI는 "광주·전라 뿐만 아니라 전 권역에서 정청래 후보가 우세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서울(정청래 24.4%, 김민석 21.5%) 경기·인천(정청래 25%, 김민석 24.9%) 대전·세종·충청(정청래 25.2%, 김민석 21%) 등 주요 승부처에서 초박빙 접전 양상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천지에 선호투표 등등이 ...
민주당안에서 검찰개혁에 어깃장을 놓고, 1인1표제를 반대하는 자를 대표로 둘순 없죠
그런데 말입니다. 어차피 이따위 판떼기에서는 당선되도 아사리판 될테고, 낙선하면 점점 붉거져가는 정책실패나 비열한 공작에 저항한 뚝심의 정치인 이미지를 획득하는 거니까요. 정후보가 적어도 아직은 바보 노무현에게 비할 바는 아니지만, 낙선하면 더 큰 정치인으로 도약할 기회가 될 겁니다. 낙선하면 차기 대선후보급이 되는거죠. 현재는 대선불출마를 선언한 상태지만, 낙선하면 제약이 사라지니까 선택지가 다양한 상황으로 될 거 같습니다.
김후보는 나이 두살이 참 문제예요.
나이가 두살 부족해서 피닉제를 입양해서 대타로 세워줬지만 노풍에 밀려서 절호의 기회를 날리고, 삐딱선을 타서 멍쥰이에게 훨훨 날아갔죠.
이번엔 절치부심해서 착실한 2인자 전략으로 법원이 이재명대표를 날려주면, 2년후 이재명 유산을 모두 얻어서 댓통 되는 모략질을 했지 싶어요. 윤거니가 내란을 일으키고 이재명대표에게 천운이 들어서 꽝이 됐죠.
그때가 61세니까, 63세에 청와대 가는 플랜이었다고 볼 수도 있죠. 윤거니의 내란으로 망한 거죠. 이댓통이 5년임기면 그때는 김후보가 66세가 됩니다. 욕망과 탐욕을 누르기가 어려운 상황이죠. 원래 내란청산은 훌륭한 동지들이 잘 처리할 것을 믿는다 총리나 다른 직책은 사양한다. 뒤에서 민주당정권의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 나는 바보 노무현과 민주시민에게 빚이 있다. 반성하고 성찰하며 내한청산후 새로운 대한민국에 길에 돌아오겠다 라고 이선으로 물러났으면 최고의 전략이었겠죠. 바보등신이 아니라면 총리자리를 고사했어야 하는데, 이미 나이가 61세인지라 한발짝 물러나는 정치적 결단을 못하고 전면에 나서는 최악의 선택을 했죠.
만약 두살이라도 적은 59세였다면 지금의 불맞은 돼지처럼 여기저기 구태를 보이지 않았을 겁니다. ㅡ첫번째 기회는
두살이 부족해서, 두번째 기회는 두살이 많아서 놓치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