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년 전두환 신군부에 체포되어 끌려가며)
"야이, 전두환의 개들아!"
(어젯밤 2분뉴스 라이브 방송내용 중)
MC :
"왜 이 모든 공격을 유시민 작가님이 받아야 하는지 마음이 아픕니다."
유시민 작가 :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그냥 제 인생 사는 거예요.
제가 무슨 표 받아야 하는 정치인도 아니고
저 욕하는 사람들이 무슨 욕을 하든 저한텐 아무 타격이 없어요"
이제는 젊은시절의 그 날카로운 눈빛은 사라졌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멘탈이 아직도 건재하신 분입니다.
위에 분들 다같이 뭐하세요? ㅎㅎ
다시는 평론 안하겠습니다
하시는분이 무슨 쎈척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인생의 금언 중 하나입니다.
대공분실 철문 앞에서
그 문이 열리면 뛰어가야지..
그 때의 두려움과 지금이 다를까 싶습니다
가급적 초야에 묻혀서 유유자적하고 사는게 나을 듯.
이번 전대를 계기로 한 줌 뉴박세력의 농간을 넘어 당원의 민주당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큰 역할을 하신다고 믿습니다
수차례 이야기하지만, 논지에 논지로 응하는 토론의 장이 되면 좋겠어요. 메신져 비난한다고 그의 메세지가 가치가 떨어집디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 전체를 거부하지 않습니다. 아직 국민들로부터 두텁게 신망을 얻기 위해서 다듬어죠야 할 브븐이 아직도 남아있는, 아직도 성장이 가능한 정치인입니다.평론가에게 행위자보다 더한 책임을 요구하지 마세요. 들을 만한 이야기는 골라서 들어야 힙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돌(우상) 정치가 되는겁니다. 현대 사회에 이보다 멍청한 것은 없습니다.
두 가닥으로 갈라져 싸우는 민초들은 내 알바 아니오니 싸움붙여 놓고 유유자적 고매한 매화틀에 앉아 똥을 싸지르는 이런 괴벨스가 21세기 대한민국의 현자라니
최소한 똥을 싸질렀으면 똥 닦아주던 매화틀 신도들에겐 미안함 아라도 가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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