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일단 배신 떄린게 뇌리에 크게 남아서 믿음이 안가요.
그게 본인의 잘못이라고 생각 되었으면 진작에 사과를 했었어야지 권력이 눈앞에 보이니 마지 못해 사과하는 얍샵한 이미지로 보이고요.
추미애처럼 삼보일배라도 하던가.....
정청래는 대중적 호불호가 너무 강합니다.
당대표는 그냥 저냥 두루두루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이미지가 있어야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데요.
정청래는 워낙 강경한 이미지가 있어 당대표가 되면 불호가 더 많이 질것 같아요.
정청래는 원내대표가 딱 어울리는 자리 같아요. 상대 당과 치고 박고 싸우며 아군에게는 사이다 같은 모습.
한마디로 찍을 인간들이 없다! 이게 제 결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