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과도하고 신용이고 레버리지고 웬만큼 떡실신됐을 것 같아서
반등은 할 거 같았는데
생각한 시점에 살 돈이 없더군요 ㅎㅎ
빈곤한 확신에 마통이라도 썼다가 또 틀리면 낭떠러지행이라...
확실히 적절하게 잘 파는 게 중요하긴 합니다.
뻔한 이야기 적어봅니다.
문제는 2년전에도 5년전에도 이랬다는거죠... 전혀 성장하지 못했음...
하락 과도하고 신용이고 레버리지고 웬만큼 떡실신됐을 것 같아서
반등은 할 거 같았는데
생각한 시점에 살 돈이 없더군요 ㅎㅎ
빈곤한 확신에 마통이라도 썼다가 또 틀리면 낭떠러지행이라...
확실히 적절하게 잘 파는 게 중요하긴 합니다.
뻔한 이야기 적어봅니다.
문제는 2년전에도 5년전에도 이랬다는거죠... 전혀 성장하지 못했음...
전 다시 반등해서 전고점을 언젠가는 넘을거라고 보니까요. 언제인지 모르니 급하게 써야 할 돈은 놔두고 여유자금으로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폭락장이 와도 그냥 무덤덤합니다. 뭐 저러다가 또 오르겠지 하고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