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생각할 수는 있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사람 입장에선 나름의 이유가 있었으니 그런 행동을 했겠다 하는건 모든 민주시민이 가져야할 필수 덕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그 이유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행동이 달라지고 결과에 따른 책임도 달라질 뿐이죠)
그런 사람이면 ABC론 이야기하면서 갈라치기 하면 안됐죠. 민주당에 대한 무지성 지지 이야기하면서 다른 이야기하면 프락치다, 당을 갈라놓는거다 라는 식의 논평을 했으면 안됐죠. 타인이 다른 행동을 하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걸 아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행동하나요.
환풍
IP 211.♡.188.214
08:37
2026-07-22 08: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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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이제는 청해력까지 떨어지나 보네요. 뒷부분에 바로 나오잖아여. 그사람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지만 이세상에서 살아가는데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는게 있다고 하시네요. 윤석열도 지딴에는 계엄이 정당하다고 생각하고 했겠죠. 실제로는 절대 아니었지만.
재밌으세요? ㅎㅎ
저말을 저렇게 듣는 사람이 있다니...
문해력이야기 나오면 글쓰기전에 한번 생각해보심이 어떤가요.
저 이야기가 내란이 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닌데 왜들 이러실까요..
^^ 정말 참 대단하시네요. 이런글을 올리고 이런 댓글을 달고.. 저 워딩의 의미가 님처럼 보는게 정상은 아닌것 같은대요
이게 님이 생각한데로 그 방향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거에요 ^^
뉴이재명분들도 본 글과 같은 생각이신가요??? ㅎㅎㅎ
- 추가 : 아고.. 공감이 달리는걸 보니 같은 생각인가 보네~~~
댓글로 대화를 시도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ㅎㅎ
정청래도 반명이고요
쇼츠가 이상한거에요. 앞뒤 다 짜르고 이상하게 편집한거죠.
유시민 작가가 본글 의미로 이야기한게 아닙니다. 바보가 아니면 다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죠
신문에서 띄엄띄엄 읽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개그코드가 있었어요.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집중못하고 이해못하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무슨 선을 그어놓고 넘지말아야할걸 넘었다는건지.. 굉장히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판단인 선을 설명해달라 해도 설명도 못하잖아요..
저런식의 예는 다음에 나오는 말을 강조하기 위한 화법입니다.
즉 두번 멕이는 화법입니다.
그런 사람이면 ABC론 이야기하면서 갈라치기 하면 안됐죠. 민주당에 대한 무지성 지지 이야기하면서 다른 이야기하면 프락치다, 당을 갈라놓는거다 라는 식의 논평을 했으면 안됐죠.
타인이 다른 행동을 하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걸 아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행동하나요.
윤석열도 지딴에는 계엄이 정당하다고 생각하고 했겠죠. 실제로는 절대 아니었지만.
저런 허접한 편집이 먹히죠
글쓴분 수준도 알만합니다
라고 유시민님이 생각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