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네요.
미국이 부러운게 수십년전 캐릭터를
이리저리 재활용해서 써먹는건데
대표적인게 마블코믹스니 디시코믹스니
해서 그린랜턴. 수퍼맨 이런거죠.
하다못해 변신로봇이나 게임속 캐릭터도
재활용 합니다.
아랫글에 로보캅 재활용 한다는거보니
부럽네요.
생각은 해도 실행은 돈이 들어가서 쉽지 않은데
그런 시장으로 만들자신이 있다는거 잖습니까.
뒤집어보면
새로운 창작능럭이 고갈된건데
암튼 우리도 옛만화 같은데서
당시 인기있던 캐릭터나 스토리를
실사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철인28호?
그래요? 분명히 한국작가 이름이던데..
시절이 그랬나 보네요
있어도 사실상 사장에 가깝고요
더구나 여전히 만화, 애니메이션을 비주류, 애들이나 보는 저급한 문화라고 영화계, 문학계, 기성 세대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만화, 애니메이션이 좀 더 발전하고 발달하려면 앞으로 한 10-20년간은 더 지나야 가능할 겁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ip를 가진 캐릭터가 나오려면 발전후 몇십년은 더 지나야 하고요..
마징가 자붕글 토비카게 발키리 GR2 등등
다들 성과가 안 좋았으니까요...ㅠㅠ
캐릭터로 2차 수익을 내려면 과거의 추억에 지갑을 열어야 하는데, 지갑 여는 사람이 없죠...
오히려 뽀로로나 티니핑 같은 케이스들이 대성공이었죠.
둘리, 하니 이런거 빼고는 뭐..
덴마 나혼자만레벨업 등이 떠오르기는 하는데;
지금부터 한 30년 지나면 좀 괜찮아질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