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요
유시민작가님 말씀대로
트리메틸아민 넘어 푸트레신 오지네요
미투요
유시민작가님 말씀대로
트리메틸아민 넘어 푸트레신 오지네요
設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다만 행안부에 검찰개혁 TFT에 대해서는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하든가, 사과를 하든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나오신다고 합니다,
목적이 무었일까요?
개혁추진하려고 할때마다 누군가 스탑걸었죠.
맘이 콩밭에 있으니 먼일을 하겠어요
저도 당연히 이 루트 탈줄 알았습니다, 거의 무리없이 무난히 차지했을텐데요.
개혁을 저지해야하는 상황이면 그럴수있죠.
저분 노무현때 큰 사고치고 이후로 뭐하고 살았는지 여기 제대로 아시는분 있어요? 솔직히 전 저분 잘 몰라요
그럴 반성할 분들이 아니죠.. 그정도 양심이 남아있을리 없습니다
그와 별개로..
저분들은 본인들 생각입니다.. 정책보좌관 유튜브 같은데서 본인 생각이라 이야기 하지 않았나요?
장관은 대통령이랑도 엄청 각 세웠죠? 중계가 엄청 많은데..? 수석은 언론엔 안나와서 가장 근거는 부족한데 이분을 검찰개혁론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유시민 선생이 장관과 국무총리가 다 대통령의 뜻을 받아서 그렇게 한거라고 생각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때 그때 시류에 맞춰 자신의 말에 대한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본인의 내심과 다른 논리를 펼쳐 애꿎은 피해자를 만들었던 지식인의 비겁함에 대한 문제제기였습니다. 여기에 제 생각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4354?sid=102
말로야 총리에게 내각 통할 권한이 있다고는 하지만...
아무도 안 믿는 말이고, 실질적으로 권한을 사용하지도 못하니까요.
정권 불문하고 총리 업무는 대통령 행사 대타 뛰고, 욕받이 대신 하는거였죠.
김민석 의원의 경우, 총리시절 검찰개혁 몸빵과 욕받이를 한게 가장 큰 역할이긴 했겠죠.
검찰개혁추진단이 총리실 산하에 있다고, 그걸 총리가 통할했을리도 없는거니까요.
아실만한 분이 저런 소리까지 하는거 보면
좀 쉬셔야 할거같습니다. 분명 주위에서 너무
나간다고 조언을 했을거 같은데 듣지를 않는거 같습니다
오죽했으면 김어준이 유시민의 말을 대부분 편집했을까요
한 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머 안했다고 드립치는지
이해불가죠 ㅋㅋ
그런것도 없이 법사위의원들이나 폐지찬성쪽들이 대형유툽같은데 나가서 무조건폐지만 옳은것처럼 여론전 벌이고 패널구성 뭐같이 해서 반대입장 혼자 앉혀놓고 다굴놓지 않았나요? 계속 이걸로 모든 이슈를 잡아먹고 혼란만오니깐 대통령이 몇발 양보해서 국회에서 원하는대로 잘만들고 책임도 지라고 했잖아요
그랬더니 본인들도 부작용에 대해 걱정되는지 뜬금 이재명법이라며 대통령이름이 들어간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거 보고 진짜 기가찼습니다
고생안하는데요?
님은 고생하시나봐요
역사에 존경받을수 있는 인물에서 희대의 쓰레기로 남네요
동지에서 적으로 규정하는 단계로 조금씩 넘어가는 거 같네요.
말에 날이 서면 대중성 측면에서 유 작가님의 장점이 사라지는데요.
문통도 6개월에 했는데, 총리실에서 가져가수 수십억 예산만 쓰고 시간낭비 말고는 한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