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은요 그냥 민주당대통령은 지지자들 말 잘듣는 애를 좋아하는듯 합니다
노무현이나 이재명처럼 자기가 직접 리딩하면서
지지자들과 비판논란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지도자 스타일을 싫어하는듯 하구요
이게 머냐? 그냥 내말 잘듣는 애가 좋다??
이런거라고 봐야죠
무슨 이런 평론가가 충언이 어떻니 저떻니 하는거 보면 우습구요
그냥 이런 스타일 자체가 싫은거죠
그러니 비판하는 내용보면 팩트는 없고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하는 수준이죠

유시민은요 그냥 민주당대통령은 지지자들 말 잘듣는 애를 좋아하는듯 합니다
노무현이나 이재명처럼 자기가 직접 리딩하면서
지지자들과 비판논란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지도자 스타일을 싫어하는듯 하구요
이게 머냐? 그냥 내말 잘듣는 애가 좋다??
이런거라고 봐야죠
무슨 이런 평론가가 충언이 어떻니 저떻니 하는거 보면 우습구요
그냥 이런 스타일 자체가 싫은거죠
그러니 비판하는 내용보면 팩트는 없고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하는 수준이죠
노무현 재단 이사장으로 수년간 무상으로 헌신했어요.
이런글 올린다고 사람들이 님이 원하는 데로 보지 않아요.
부끄럽지 않나요.. 왜 이러시나요?
이런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요 ^^
님은 무상으로 자신의 수많은 시간과 능력을 기부하신적은 있나요?
책을 알리는 수백회의 알릴레오 유트브를 찍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준비하고 사람을 섭외하고 많은 시청자들이게 좋은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돈 한푼 안받아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님이 말하는 이익 주는 이시장 터이틀도 스스로 버리고 나오셨습니다. 원래는 유지해주는데 유시민 작가의 본인의 활동이 재단에 해가 될까봐요.
그리고 알릴레오 유트브 함 찾아보세요.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
유시민씨가 노무현 대통령 때는 협조적이었습니다.
“한나라당, 조선일보가 반대하는 일이라면 그 무엇이든 가치있는 일이다.”(2003.4.4- 민주당과 재보선 연합공천을 번복, 수용하면서)
“지금 이 상황에서 한나라당과 대연정은 선진화 정치를 위한, 87년 정치 청산의 '필요조건'이며 가장 합리적이 것이다.” (2005.9.1- 노 대통령의 한나라당과 대연정 주장을 옹호하면서)
https://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34
제 생각에 협조적이라는 표현도 안 맞는것 같습니다.
노무현 정부를 위해 함께했습니다.
선거를 돕는 자리부터, 장관으로서, 정치인으로서, 평론가로서 노무현 대통령님 함께 했고, 서거하시고도 유시민 작가는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나라를 만들기 위해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문해력만 있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잘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