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초는 마초네요 ㄷㄷㄷ
한번에 저렇게 되었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여러차례에 걸쳐서 저꼴이 되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데요,
일단 여러차례라 가정하고...
저 중 하나만 걸려도 개 아프고, 통증이 계속 있을텐데도 계속 작전 나갔다는거 아닙니까 ㄷㄷㄷ
쟤네들이 저꼴이 된게 미국땅에서 훈련하다가 저렇게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테니, 해외의 실전이였을테고...
그 작전지에서 저 꼴이 된 병사를 무사히 빼내서, 살려서 돌아오는 것도 대단한 능력이 맞는거 같습니다 ㄷㄷ
카지노로얄 ㄷㄷㄷ
따올리니 그 아픔이 상상도 안가네요
그 당시 퍼스트 사전트가 걸프전 참전용사였는데, 정말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분이셨죠.
제대하고 25년이 지나서 가물가물하지만 이런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합법적으로 사람 죽이고 싶었는데 공군이 다 해 먹어서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다." 라고.
군대 나가면 러시아에서 AK47이랑 RPG 떼어다 아프리카에서 팔아먹기를 꿈꾸던 그 분. 지금 미국에서 뭐하고 계실지.
목디스크에 허리디스크까지 ㄷㄷㄷ
제 허리가 시큰합니다 ㅠ
우리나라 특수부대 기준으로 생각보다 군인이 되기 전 부상이력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운동 하다가 (부상등으로) 진로 돌려서 오는 인원이 많아서 그렇더라고요 복무중도 (실전은 없으니) 결국 훈련하다 다친걸까 체력단련하다 다친걸까의 경계선 느낌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군대의 고질병..근골격계 관련 부상 포함 비전투손실이 너무 많습니다 십자인대 파열? 십중팔구 부대 체육대회,축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