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신천지 개입설'을 주장하고 나선 데 대한 근거를 묻는 말에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 국회 본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개입설의 근거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다음에"라고 답했습니다.
앞서 김 후보는 오늘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제가 계엄을 처음에 경고할 때 다들 정신 나갔다고 뭔 소리냐 했다"면서 "저는 신천지 문제도 아주 구체적이고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천지는 이득을 위해서 정치권에 개입하거나 대학생 사회에 선거에도 개입했던 이런 역사가 있다"면서 "이 3자가 명시적·묵시적·암묵적으로 사실상의 연합으로 형성돼서 핵심 배후가 되고 있는 상황이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또 "이러한 연합이 현재 민주당의 정상적인 진로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며 "적정한 시기마다 제가 말씀드리겠다"고 전했습니다.
민주당에 신천지 설친다는걸 빨리 해결안하고 길게 끌어서 소문내서 좋을게 뭡니까
이만희 감옥에서 평생 나오지 말고 이만희 후계자도 감옥가길 기원합니다.
종교신도 3000명을 입당시켜 김민석의 당선을 도우려고 했던 김경 시의원이 있다고 하네요.
(국짐 진종오 의원의 폭로)
원래 계획대로 정책 대결로 가는게 나을 겁니다.
계속 여기에 매몰되면 오히려 역효과죠.
다들 개소리 한다 했지요
계엄이 실제 했습니다
나홀로 계엄타령 했죠
이번 신천지 건은 여기저기에서 소리들이 나옵니다
산천지 언론사 쪽 행사참여 하나만 해도 비당원인 저도 들어봤네요
반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특유의 단순하고 수준 낮은 비방과 같은 신천지적인 패턴이 온갖 커뮤에서 난무합니다.
이만희가 옛날에 감옥에 있을 때 교도관이 신천지 신도로서 일기 쓰듯이 보고를 하다가 이 번에 걸렸죠.
여야의 유력 정치인들이 신천지 관련 행사 참가해서 사진 찍은 것이 한 둘이 아닙니다.
여야 정계, 관계,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 들어 있습니다.
종교활동만 하면 누가 뭐라합니까?
정치에 개입하니 문제죠.
특검과 조사에 반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특검 좋네요..
근데요. 뭐라고 있어야 특검을 하죠. 김민석 총리가 한말 말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아는걸 이야기 하면 되는데 왜 저러는거죠??
순복음도 다녀오더니
교계를 향한 러브콜이 장난 아닙니다.
비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