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데
왜 대통령님만 모를까요
검찰 개혁
언론 개혁
사법 개혁
오랜 민주당원들이
밥을 달랬습니까
집을 달랬습니까
뭘 그리 바랬습니까 당신에게 ?
법원까지 끌려가는 이재명 대표를 보며
목에 칼 맞은 당신을 비난하는 언론을 보며
파기환송을 하는 대법원을 보며
당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그놈의 검찰 언론 사법 개혁 꼭 해내자
그게 우리가 대통령 당신을 지키며 버텨온
우리들의 버팀목이었습니다
지금 이 버팀목 흔드는게 누굽니까..
지지자들이 당신을 비판하며
낄낄거리며 즐거워 할거 같습니까..
허무하고 또 허무하고 또 허무하며
슬프고 또 슬프고 또 슬프며
마음이 찢어지면서도 그러면 안된다
다시 한번 붙잡는겁니다..
우리 모두가 그동안 속았다면
그게 없다면 그냥 군림하는 왕을 뽑으면 되는겁니다.
이재명 정권의 첫번째 단추는 검찰개혁입니다. 이 첫번째 단추가 채워지지 않고서 정권이 어쩌고 저쩌고 말 할 건덕지도 없습니다.
지금이 바로 검찰개혁을 할 시기인겁니다.
선거는 구도라고요. 구도를 뒤집을만한 뻘짓을 후보가 하지 않는 이상 구도상 유리한 후보라 당선됩니다. 윤석열이 그런 케이스였죠.
정청래 당대표 내려오자마자 의총에서 보완수사권 관련 토론이 있었다죠? 1년간 그런 자세로 했다면 대책이 나오고도 남았겠죠.
정부안에 빨간펜 들고 지적질하며 개혁의원 코스프레하려고 숙의 없이 시간만 보낸게 민주당아닙니까?
그땐 완료고 지금은 아니다? 그정도로 한치 앞도 모르게 입법활동하는거면 국회의원 자격이 없는 거고, 알면서 그랬다면 국민기만이죠.
대법관 수 늘리는 거 통과된건 또 언제?
무려 1년 사이에 한 일입니다.
증오하더라도 팩트를 기만으로 하시죠.
정부안은 사법수사관이다 공소검사의 지휘를 받는다 이상한 조항 넣고 1년 넘게 끌다가 당에 넘긴거고요.
대가를 받았음에도 약속을 지키지 않음.
사기꾼은 항상 그 약속을 어김에
구구절절
변명을 합니다.
AI 혁명으로 반도체가 주가를 하드캐리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거 다 할수있는 유일한 여소야대의 국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