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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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 취득 후
30년간
시간강사 ‘보따리장수’로 떠돌던
프랑스어
전문가 정일영(65)씨가
드디어 ‘교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정년을 불과 한 달 남겨둔 시점이다.
8일 정 교수는
인하대학교
영미유럽인문융합학부
초빙교수로 임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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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보따리장수처럼
여러 대학을 전전하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마저도
‘강사법’으로 불리는
고등교육법
개정안 시행으로
두 강좌 이상 맡지 못하게 됐고
정 교수는
학기 중
100만원,
방학 중
20만원 수준의 월급을 받으며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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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강사로 전전한 지 30여 년 만의 일이다.
유승민 딸 유담 인천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유 탈락하자 채용 중단…다음학기 바로 임용
박사 취득 불과 6개월만…경력도 1년 75일
이후 일각에서는
정 교수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2)씨 사례를
비교 언급하는 목소리가 불거졌다.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유씨는
박사학위 취득
6개월 만인
지난해 국립 인천대학교
2025학년도
2학기 전임교원 초빙 공고에 지원해
23대 1의 경쟁률 속에서 최종 합격했다.
지난 9월부터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에서 조교수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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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논문 ‘분절 게재’(쪼개기) 의혹도 불거져
경찰, 인천대 압색 이어 유승민 피의자 입건
유, 2개과목 강의중…인천대는 신규채용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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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을...외치는....
2찍...
이대남들...
예상반응..??...:...
......아몰랑....
그렇게...부러우면....
......그냥....
국짐당....
아들..딸로....
태어나면...된다는...요.??
아주 많은 경우에 고구마 줄기 처럼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조사해서 처벌하기가 무서율 겁니다.
조사하는 사람도 자기 목에 칼 대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