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요 며칠전 매불쇼에서 말하던 것들
(대통령의 인사, 개혁, 소통방식..) 에 대해
그 논점에서 반박을 하나도 못하더라구요.
왜냐하면.. 반박 불가거든요.
그들은 그냥 유시민이 갈라치기하네, 유시민이 예전에는 어쨌네, 유시민 때문에 이재명 지지율 떨어지네 등등 유시민을 비난하고,
문통 포함 5명을 싸잡아서 그들이 이재명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만 계속 설파하려 합니다.
기껏 하는게 유시민의 말꼬리를 잡아서 그걸 욕하는 겁니다.
아마 그 대형 유튜버들의 목적은 이재명의 성공이 아니라 문통포함 5명을 사람들의 기억 속에 악마로 각인시키고자 함이 아닌가 싶어요.
그냥 수준차이 오지게 느껴버려요. 그러니까 그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유시민 영향력 발 끝에도 못 미치죠.
비난과 반박을 구분 못하시는 분일수도 있죠. 비난은 많은것 같습니다.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하는 행태보면 문재인대통령은 안중에도 없죠. 문재인도 알고 있었을겁니다. 퇴임하고 권력을 내려놓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뒷방늙은이 취급할거라는걸요.
누가 나를 지켜주냐는 마지막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울화가 치밉니다.
어우 그렇군요. 진중권은 뭐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유시민은 어디한번 나오면 이렇게 클량에만도 글이 도배되다시피 올라오는데요.
다른 유튜버들이 반박많이 했다는데 뭐 누군지 이름한줄 없어서 모르겠네요.
조롱 하는건 쉬워요. 말빨만 좀 있으면 되거든요. 이준석,한동훈 이런 사람들 생각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건 어렵습니다.
철학도 있어야 하고 많이 알아야 하고....
키보드로 "ㅋ" 연타하면서 웃는척만 하더군요
그분들은 웃는척을 굳이 왜 하는걸까요.
개혁과 먼 민정수석 법무장관 거기서 나온말이나 2월 검찰개혁안 다들이상하게 느꼈고
지극히 상식적인데 대놓고 말 못했을뿐
주구장창 천박하고 저질스런 언어로 상대를 매도 하죠. 잘해야 어거지거나...
누군가를 숭배하고 맹목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의 수준이 원래 다 그런 건지...
아직 그분들이 찐 지지자가 아닐거라는 미련을 못버렸습니다.
하는짓이 너무 어르신 카톡에서 보던 극우 말투와 비슷해서요.........그냥 어그아닐까하는 미련요.
문통 숭배자들 논리가 다른 사람에게 이해 될까요?
그러면 유시민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