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오스트리아는 한국이랑 비슷한데 너무 재미없고
이탈리아랑 프랑스는 오줌 냄새때문에 힘들었고
바르셀로나는 한국에 있는듯한 착각을 받았습니다. 아침에 비몽사몽에 잠께서 숙소를 나와서 담배를 피는데 왜 외국인이 있지? 라는 착각을 할 정도로.... 사실은 제가 외국인인데
윤회가 있다면 바르셀로나에 다시 태어나고 싶네요
포르투칼도 그렇게 좋다던데 죽기전에 가볼 수 있겠죠 ㅠ_ㅠ
독일은 오스트리아는 한국이랑 비슷한데 너무 재미없고
이탈리아랑 프랑스는 오줌 냄새때문에 힘들었고
바르셀로나는 한국에 있는듯한 착각을 받았습니다. 아침에 비몽사몽에 잠께서 숙소를 나와서 담배를 피는데 왜 외국인이 있지? 라는 착각을 할 정도로.... 사실은 제가 외국인인데
윤회가 있다면 바르셀로나에 다시 태어나고 싶네요
포르투칼도 그렇게 좋다던데 죽기전에 가볼 수 있겠죠 ㅠ_ㅠ
아..... 저도 경험이 있는지라 다시 재고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빨리빨리!!!
발권한다고 서있는데 6시 땡하니 줄서있는거 무시하고 퇴근하더군요.....
심지어 공무도 아니라 기차역이였는데
하하....
라고 소설을 써봅니다 ㅎㅎ...
스페인 내전의 역사! 아 그 한가운데 서기는 싫습니다... 평화로운 지금의 바르셀로나가 좋다구요!
저도 눈앞에서 한국 여성분 두 분이서 지갑털리는거 직관해서 히피족 분들 추격했던 기억이 있네요
길 물어보는척하면서 신문지로 테이블 위의 지갑을 덮더니 쓱 가져가더군요
나이가 드니 지금은 무모한 짓을 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축구에 미친 민족이라 자폭테러하러 가시는거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2012년에 스페인에 있었는데 그 당시 유로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결승전 이었는데
이탈리아 응원하는 사람있으면 찢어 죽일 기세더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