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도시 기행 3 중에서)
"하지만 나는 믿는다.
종교 없이도 우리가 도덕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신앙심 없이도 이타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구원이나 다음 생 같은 것을 기대하지 않고도
삶에 의미를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것을."
제 생각과 100% 일치합니다.
명동이나 홍대 건널목에서 행인들에게 예수천국 불신지옥 악쓰지 않아도...
누구나 평화롭고 정의롭게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럽 도시 기행 3 중에서)
"하지만 나는 믿는다.
종교 없이도 우리가 도덕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신앙심 없이도 이타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구원이나 다음 생 같은 것을 기대하지 않고도
삶에 의미를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것을."
제 생각과 100% 일치합니다.
명동이나 홍대 건널목에서 행인들에게 예수천국 불신지옥 악쓰지 않아도...
누구나 평화롭고 정의롭게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